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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마지막 7일

마쓰사키 마호 저/이유라 | 서사원 | 2025년 7월 22일 리뷰 총점 10.0 (9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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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일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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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마쓰사키 마호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애틋한 감정선을 정교하게 그려내는 이야기꾼, 마쓰사키 마호. 일본 오사카 출신으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사랑과 상실, 두근거림을 세밀하게 포착해내는 감성 작가이다. 광고 제작사에서 일하며 문장력을 다져온 그녀는, 『빠져드는 야수와 달콤한 함정』으로 소설가로 데뷔했다. 온라인 소설 플랫폼 ‘에브리스타’에서 연재 활동을 이어가며, 로맨스와 판타지, 서정적 드라마가 어우러진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너와 나의 마지막 7일』은 ‘만약 단 일곱 번만, 죽은 첫사랑을 다시 만날 수 있다면?’이라는 설정에서 출발한 이야기로, 별사탕 하나하나에 담긴 그리움과...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애틋한 감정선을 정교하게 그려내는 이야기꾼, 마쓰사키 마호. 일본 오사카 출신으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사랑과 상실, 두근거림을 세밀하게 포착해내는 감성 작가이다. 광고 제작사에서 일하며 문장력을 다져온 그녀는, 『빠져드는 야수와 달콤한 함정』으로 소설가로 데뷔했다. 온라인 소설 플랫폼 ‘에브리스타’에서 연재 활동을 이어가며, 로맨스와 판타지, 서정적 드라마가 어우러진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너와 나의 마지막 7일』은 ‘만약 단 일곱 번만, 죽은 첫사랑을 다시 만날 수 있다면?’이라는 설정에서 출발한 이야기로, 별사탕 하나하나에 담긴 그리움과 간절함이 시간 너머로 이어지는 섬세한 감정을 그려낸다.
역 : 이유라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릿쿄대학교에서 이문화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유학 시절, 우라센케의 다도를 배우고 교토의 화과자 전문점 오이마츠에서 화과자를 배웠다. 단편 소설로 등단한 뒤 일본어 교사로 근무하다, 지금은 도쿄에 거주하며 일본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편 바른번역 소속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제9회 해외문학번역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모리시타 노리코의 《계절에 따라 산다》를 비롯해 《너와 나의 마지막 7일》, 《여름의 너에게 겨울에 내가 갈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스스로 빛나지 않는 달처럼, 원작의 빛을 가장...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릿쿄대학교에서 이문화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유학 시절, 우라센케의 다도를 배우고 교토의 화과자 전문점 오이마츠에서 화과자를 배웠다. 단편 소설로 등단한 뒤 일본어 교사로 근무하다, 지금은 도쿄에 거주하며 일본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편 바른번역 소속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제9회 해외문학번역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모리시타 노리코의 《계절에 따라 산다》를 비롯해 《너와 나의 마지막 7일》, 《여름의 너에게 겨울에 내가 갈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스스로 빛나지 않는 달처럼, 원작의 빛을 가장 잘 전달하는 번역가가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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