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2018년 『이름 없는 별의 비가』로 제5회 신초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21년 「#확산희망」으로 제74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을 수상했고, 『#진상을 말씀드립니다』로 2023년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다. 그 외에 『프로젝트 인섬니아』 『구국게임』 등을 썼다. 다양한 어플, 유튜브, SNS 등을 추리 소재로 삼는 등 “선배 작가들이 절대 쓸 수 없는 트릭”을 쓰는 작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991년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2018년 『이름 없는 별의 비가』로 제5회 신초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21년 「#확산희망」으로 제74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을 수상했고, 『#진상을 말씀드립니다』로 2023년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다. 그 외에 『프로젝트 인섬니아』 『구국게임』 등을 썼다. 다양한 어플, 유튜브, SNS 등을 추리 소재로 삼는 등 “선배 작가들이 절대 쓸 수 없는 트릭”을 쓰는 작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했고, 1987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인 무라타 기요코의 『남비 속』을 우리말로 옮기며 번역을 시작했다. 2019년 서점대상 수상작인 세오 마이코의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를 비롯해 미야베 미유키, 기리노 나쓰오, 히가시노 게이고, 하라 료 등 주로 일본 소설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밖에도 에이드리언 코난 도일과 존 딕슨카가 쓴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집』 등 영미권 작품과, 하라 료의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마치다 고의 『살인의 고백』 등을 번역했다. 논픽션으로는 『킬러 스트레스』 『다시 일어나 걷는다』가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했고, 1987년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인 무라타 기요코의 『남비 속』을 우리말로 옮기며 번역을 시작했다. 2019년 서점대상 수상작인 세오 마이코의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를 비롯해 미야베 미유키, 기리노 나쓰오, 히가시노 게이고, 하라 료 등 주로 일본 소설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밖에도 에이드리언 코난 도일과 존 딕슨카가 쓴 『셜록 홈즈 미공개 사건집』 등 영미권 작품과, 하라 료의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마치다 고의 『살인의 고백』 등을 번역했다. 논픽션으로는 『킬러 스트레스』 『다시 일어나 걷는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