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2018년 『이름 없는 별의 비가』로 제5회 신초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21년 「#확산희망」으로 제74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을 수상했고, 『#진상을 말씀드립니다』로 2023년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다. 그 외에 『프로젝트 인섬니아』 『구국게임』 등을 썼다. 다양한 어플, 유튜브, SNS 등을 추리 소재로 삼는 등 “선배 작가들이 절대 쓸 수 없는 트릭”을 쓰는 작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991년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2018년 『이름 없는 별의 비가』로 제5회 신초 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21년 「#확산희망」으로 제74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을 수상했고, 『#진상을 말씀드립니다』로 2023년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다. 그 외에 『프로젝트 인섬니아』 『구국게임』 등을 썼다. 다양한 어플, 유튜브, SNS 등을 추리 소재로 삼는 등 “선배 작가들이 절대 쓸 수 없는 트릭”을 쓰는 작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주대학교 미디어학부 졸업. 동서문화사 근무.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 주요 역서로는 『잔업세』 1~2권, 『안녕, 크림소다』, 『있잖아, 우리 차라리 사귈까』 시리즈,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 시리즈 등이 있다.
아주대학교 미디어학부 졸업. 동서문화사 근무.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 주요 역서로는 『잔업세』 1~2권, 『안녕, 크림소다』, 『있잖아, 우리 차라리 사귈까』 시리즈,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 시리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