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방식으로 부지런히 시를 알리는 포엠매거진 배동훈의 첫 산문집. 직접 고른 47편의 시 구절과 함께, 시를 읽던 날의 감정과 간직해온 문장을 꺼내놓는다. 사랑을 가능케 한 시에게 전하는 애틋한 고백이자 시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아 전하는 일상. 각별한 마음으로 기록한 시의 장면들을 마주해보자.
시와 사랑에 빠지는 바람에 10년째 속수무책 연애 중. 대기업에서 브랜딩을 했으나, 시의 매력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퇴사 후 인스타그램 채널 포엠매거진(@poemmag)을 개설했다. 굿즈, 팝업 스토어, 백일장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시의 장벽을 낮추는 일을 하고 있다. 언젠가 모든 사람이 상비약처럼 가방에 시집 한 권을 넣고 다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 삼성카드, 예스24, 인생네컷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했다.
시와 사랑에 빠지는 바람에 10년째 속수무책 연애 중. 대기업에서 브랜딩을 했으나, 시의 매력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퇴사 후 인스타그램 채널 포엠매거진(@poemmag)을 개설했다. 굿즈, 팝업 스토어, 백일장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시의 장벽을 낮추는 일을 하고 있다. 언젠가 모든 사람이 상비약처럼 가방에 시집 한 권을 넣고 다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 삼성카드, 예스24, 인생네컷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