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리를 좋아합니다. 복도를 살금살금 걷는 소리, 도서관에서 책장을 넘기는 소리, 곤히 자는 아기의 숨소리. 그리고 이런 소리가 잘 들릴 수 있도록 애쓰는 이들의 노력을 좋아합니다.
작은 소리를 좋아합니다. 복도를 살금살금 걷는 소리, 도서관에서 책장을 넘기는 소리, 곤히 자는 아기의 숨소리. 그리고 이런 소리가 잘 들릴 수 있도록 애쓰는 이들의 노력을 좋아합니다.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을 따뜻하게 표현합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친구 관계 연습』 『어찌씨가 키득키득』 『소리가 좋아』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은근 짜릿해』 『수상해』 『고양이를 안는 법』 『안녕, 꾀꼬리』 『새벽 탐험』 둥이 있습니다.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을 따뜻하게 표현합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친구 관계 연습』 『어찌씨가 키득키득』 『소리가 좋아』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은근 짜릿해』 『수상해』 『고양이를 안는 법』 『안녕, 꾀꼬리』 『새벽 탐험』 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