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리를 좋아합니다. 복도를 살금살금 걷는 소리, 도서관에서 책장을 넘기는 소리, 곤히 자는 아기의 숨소리. 그리고 이런 소리가 잘 들릴 수 있도록 애쓰는 이들의 노력을 좋아합니다.
작은 소리를 좋아합니다. 복도를 살금살금 걷는 소리, 도서관에서 책장을 넘기는 소리, 곤히 자는 아기의 숨소리. 그리고 이런 소리가 잘 들릴 수 있도록 애쓰는 이들의 노력을 좋아합니다.
그림책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계절이 바뀔 때면 산책을 하며 가끔 사진도 찍는다. 그림책 『계절의 냄새』 『너의 숲으로』를 쓰고 그렸고, 『갈림길』 『상어 인간』 『1995, 무너지다』 『우리 집에 놀러 갈래?』 『시간을 묻는 소년, 모나리자』 『오로라의 사냥 비법』 『쿠키 두 개』 『건조주의보』 『뒤바뀐 로봇』 『체스 메이트』 『현진에게』 『난 여우 누이와 산다』 등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책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계절이 바뀔 때면 산책을 하며 가끔 사진도 찍는다. 그림책 『계절의 냄새』 『너의 숲으로』를 쓰고 그렸고, 『갈림길』 『상어 인간』 『1995, 무너지다』 『우리 집에 놀러 갈래?』 『시간을 묻는 소년, 모나리자』 『오로라의 사냥 비법』 『쿠키 두 개』 『건조주의보』 『뒤바뀐 로봇』 『체스 메이트』 『현진에게』 『난 여우 누이와 산다』 등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