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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이민, 장애, 나이듦, 그리고 돌봄의 세계에서 내가 배운 것

루아나 | 메멘토 | 2025년 9월 30일 리뷰 총점 10.0 (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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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루아나
한국에서 교사로 일하다가 어쩌다 보니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다. 한 지붕 아래에서 전남편, 아들, 그리고 숯처럼 까만 래브라도리트리버와 함께 지낸다. 캐시 후프먼의 그림책 『강아지는 모두 ADHD래요!』를 보며 “왜 우리 집엔 강아지마저 ADHD일까?”라며 혼잣말하는 게 일상이 됐다. 신경다양인 아들이 태어나면서 돌봄과 장애 분야에 관심이 생겼고, 그 관심은 자연스럽게 요양보호사와 장애인 지원사라는 직업 선택으로 이어졌다. 10여 년 동안 자폐, ADHD를 독학으로 공부해 오다가, 2025년부터 울런공대학(University of Wollongong)에서 “자폐 및 ... 한국에서 교사로 일하다가 어쩌다 보니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다. 한 지붕 아래에서 전남편, 아들, 그리고 숯처럼 까만 래브라도리트리버와 함께 지낸다. 캐시 후프먼의 그림책 『강아지는 모두 ADHD래요!』를 보며 “왜 우리 집엔 강아지마저 ADHD일까?”라며 혼잣말하는 게 일상이 됐다.

신경다양인 아들이 태어나면서 돌봄과 장애 분야에 관심이 생겼고, 그 관심은 자연스럽게 요양보호사와 장애인 지원사라는 직업 선택으로 이어졌다. 10여 년 동안 자폐, ADHD를 독학으로 공부해 오다가, 2025년부터 울런공대학(University of Wollongong)에서 “자폐 및 신경다양성 연구 준석사 수료증 과정(Graduate Certificate in Autism and Neurodivergent Studies)”에 등록해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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