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숨김없이 친구처럼 친해져야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엿볼 수 있어요. 상처가 많은 아이일수록 의심이 많죠. 어른이 먼저 다가서고 먼저 헤아려줄 때 비로소 마음의 문을 아주 조금씩 열게 됩니다. 아이들은 못난 삼디기도 예쁜 삼덕이라고 볼 줄 아는 눈을 가졌어요. 그 눈은 어른들이 가리지만 않는다면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어리다고 규제하지 않고 무조건 들어봐 주는 것, 그 이상이 또 있을까요?
어려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했어요. 심지어 교과서도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는 도덕책이나 국어책을 제일 먼저 읽었지요. 초등학생 시절 글쓰기 대회에서 장원을 한 후, 작가의 꿈을 키웠어요.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우정 계약서》, 《사랑봇 상담소》, 《열 살의 파워》, 《그 여름의 왈츠》 등 많은 책이 있답니다. 그중 《열 살의 파워》는 3학년 2학기 국어책에 수록되어 있어요. 요즘은 커피를 마시며 글쓰기를 좋아하고, 전국의 어린이 독자를 만나는 일을 더더욱 좋아하지요.
어려서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했어요. 심지어 교과서도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는 도덕책이나 국어책을 제일 먼저 읽었지요. 초등학생 시절 글쓰기 대회에서 장원을 한 후, 작가의 꿈을 키웠어요.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우정 계약서》, 《사랑봇 상담소》, 《열 살의 파워》, 《그 여름의 왈츠》 등 많은 책이 있답니다. 그중 《열 살의 파워》는 3학년 2학기 국어책에 수록되어 있어요. 요즘은 커피를 마시며 글쓰기를 좋아하고, 전국의 어린이 독자를 만나는 일을 더더욱 좋아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