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기자로 어려운 시사 정보를 쉽게 풀어 쓰는 일을 해 온 콘텐츠 제작자이다. 《아이스크림 어린 이신문》 시리즈와 《아이세움 논술명작》 시리즈를 썼 다. 역사 속에서 의미를 찾고, 시사로 문해력을 쌓는 방법을 주제로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매거진 기자로 어려운 시사 정보를 쉽게 풀어 쓰는 일을 해 온 콘텐츠 제작자이다. 《아이스크림 어린 이신문》 시리즈와 《아이세움 논술명작》 시리즈를 썼 다. 역사 속에서 의미를 찾고, 시사로 문해력을 쌓는 방법을 주제로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