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로, 2010년부터 파리에 거주하고 있다. 오르세 미술관과 오랑주리 미술관, 그리고 지베르니를 수없이 오가며 클로드 모네가 평생토록 붙잡으려 했던 빛의 궤적을 기록해왔다.
화가가 마주했던 파리의 계절과 빛을 매일 직접 경험하며, 삶의 맥락이 담긴 미술 이야기를 전하고자 노력한다. 지은 책으로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고양이 미술관》이 있다.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로, 2010년부터 파리에 거주하고 있다. 오르세 미술관과 오랑주리 미술관, 그리고 지베르니를 수없이 오가며 클로드 모네가 평생토록 붙잡으려 했던 빛의 궤적을 기록해왔다. 화가가 마주했던 파리의 계절과 빛을 매일 직접 경험하며, 삶의 맥락이 담긴 미술 이야기를 전하고자 노력한다. 지은 책으로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고양이 미술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