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학을 전공한 후, 2010년부터 파리에 거주하고 있다. 현재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Guide Conferencier)로 활동하며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등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해설하고 있다. 2012년생 검은 고양이 ‘민식’의 집사로, 지은 책으로는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가 있다.
프랑스 문학을 전공한 후, 2010년부터 파리에 거주하고 있다. 현재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Guide Conferencier)로 활동하며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등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작품을 해설하고 있다. 2012년생 검은 고양이 ‘민식’의 집사로, 지은 책으로는 《미드나잇 뮤지엄: 파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