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신경심리학자다. 튀빙겐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신경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임상심리학과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하며 기능적 자기공명영상(MRI)을 사용해 우울증, 불안 등에 대해 연구했다. 대표적인 학문적 성과는 사지 절단 환자가 수술 후에도 여전히 사지의 존재를 느끼는 상태인 환상 사지 통증의 원인을 규명하고 이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을 연구한 것이다. 학계와 대중을 연결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그는 동료 과학자들과 함께 ‘리얼 사이언티스트 독일(Real Scientist DE)’을 운영하며 ...
독일의 신경심리학자다. 튀빙겐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신경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임상심리학과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하며 기능적 자기공명영상(MRI)을 사용해 우울증, 불안 등에 대해 연구했다. 대표적인 학문적 성과는 사지 절단 환자가 수술 후에도 여전히 사지의 존재를 느끼는 상태인 환상 사지 통증의 원인을 규명하고 이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을 연구한 것이다. 학계와 대중을 연결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그는 동료 과학자들과 함께 ‘리얼 사이언티스트 독일(Real Scientist DE)’을 운영하며 과학자들의 일상과 그들의 다양한 연구 분야를 친근하게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동아대학교 철학과와 인도 뿌나대학교 인도철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독일어 과정을 수료했다. 지리산과 히말라야, 알프스를 오가며 산다. 떠돌이의 삶에 번역 작업은 그 무엇보다 묵직한 닻이 되어 주었다. 세상에 보탬이 되면서도 내 삶의 조화를 찾는 일에 관심이 많다. 현재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선생님이 작아졌어요』, 『비만의 역설』, 『구글의 미래』, 『시간의 탄생』, 『내 감정이 버거운 나에게』, 『어렵지만 가벼운 음악 이야기』, 『엘리트 제국의 몰락』, 『안 아프게 백년을 사는 생체리듬의 비밀』,...
동아대학교 철학과와 인도 뿌나대학교 인도철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독일어 과정을 수료했다. 지리산과 히말라야, 알프스를 오가며 산다. 떠돌이의 삶에 번역 작업은 그 무엇보다 묵직한 닻이 되어 주었다. 세상에 보탬이 되면서도 내 삶의 조화를 찾는 일에 관심이 많다. 현재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선생님이 작아졌어요』, 『비만의 역설』, 『구글의 미래』, 『시간의 탄생』, 『내 감정이 버거운 나에게』, 『어렵지만 가벼운 음악 이야기』, 『엘리트 제국의 몰락』, 『안 아프게 백년을 사는 생체리듬의 비밀』, 『불안사회』, 『세상의 모든 시간』, 『세균, 두 얼굴의 룸메이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