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계 미국인으로 1977년 뉴욕주 퀸즈에서 태어나 롱아일랜드에서 성장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영어 및 미국 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체력 단련을 좋아하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수영, 스노보드, 서핑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겨왔으며, 이때의 경험들이 이 책을 쓰는 토대가 됐다. 〈뉴욕 타임스〉 〈애틀랜틱〉 〈캘리포니아 선데이 매거진〉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했으며, 저서로는 《수영의 이유》(국내 출간), 《미국의 차이나타운(American Chinatown)》(아시아태평양미국도서관협회 문...
홍콩계 미국인으로 1977년 뉴욕주 퀸즈에서 태어나 롱아일랜드에서 성장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영어 및 미국 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체력 단련을 좋아하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수영, 스노보드, 서핑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겨왔으며, 이때의 경험들이 이 책을 쓰는 토대가 됐다. 〈뉴욕 타임스〉 〈애틀랜틱〉 〈캘리포니아 선데이 매거진〉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했으며, 저서로는 《수영의 이유》(국내 출간), 《미국의 차이나타운(American Chinatown)》(아시아태평양미국도서관협회 문학상 수상작, 국내 미출간), 《사라와 빅 웨이브(Sarah and the Big Wave)》(국내 미출간)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영어학을 전공했다. 휴대폰을 만드는 기업에서 십여 년간 일하다가 좋은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에 매료되어 번역을 시작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에는 《숨겨진 여성들》 《죽음이 알려주었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생성형 AI는 어떤 미래를 만드는가》 《고래는 물에서 숨쉬지 않는다》 《손 안에 갇힌 사람들》 외 다수가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영어학을 전공했다. 휴대폰을 만드는 기업에서 십여 년간 일하다가 좋은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에 매료되어 번역을 시작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에는 《숨겨진 여성들》 《죽음이 알려주었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생성형 AI는 어떤 미래를 만드는가》 《고래는 물에서 숨쉬지 않는다》 《손 안에 갇힌 사람들》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