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에 살며 푸른빛이 어스름한 금오산을 좋아합니다. 2016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2017년 『시인동네』 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코뿔소 모자 씌우기』로 제2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동시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고, 동시집 『외톨이 왕』으로 제7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오늘은 노란 웃음을 짜 주세요』 『미지의 아이』(공저), 청소년시집 『악몽을 수집하는 아이』, 시집 『아는 낱말의 수만큼 밤이 되겠지』를 냈습니다.
경북 구미에 살며 푸른빛이 어스름한 금오산을 좋아합니다. 2016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2017년 『시인동네』 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코뿔소 모자 씌우기』로 제2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동시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고, 동시집 『외톨이 왕』으로 제7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오늘은 노란 웃음을 짜 주세요』 『미지의 아이』(공저), 청소년시집 『악몽을 수집하는 아이』, 시집 『아는 낱말의 수만큼 밤이 되겠지』를 냈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제 그림이 녹아들어 더 깊고 풍부해지기를 바라며 서울 어딘가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는 늘 저에게 설렘과 영감을 줍니다. 『익환이와 개성 친구들』이 제게 그러했습니다. 부디 저의 설렘과 즐거움의 시간이 보태져 여러분께 더 따뜻하게 전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림책으로는 『하느님은 목욕을 좋아해』 『과자를 만드는 집』 『우렁각시』 『필리핀 사람이 어때서』 『거짓말 경연대회』 『한 걸음 더 들어가는 콩』 『그래서 슬펐어?』 『익환이와 개성친구들』 『일기의 마지막 한 줄』 『썩 괜찮은 별명』 『쭈글쭈글 주름』 등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에 제 그림이 녹아들어 더 깊고 풍부해지기를 바라며 서울 어딘가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는 늘 저에게 설렘과 영감을 줍니다. 『익환이와 개성 친구들』이 제게 그러했습니다. 부디 저의 설렘과 즐거움의 시간이 보태져 여러분께 더 따뜻하게 전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림책으로는 『하느님은 목욕을 좋아해』 『과자를 만드는 집』 『우렁각시』 『필리핀 사람이 어때서』 『거짓말 경연대회』 『한 걸음 더 들어가는 콩』 『그래서 슬펐어?』 『익환이와 개성친구들』 『일기의 마지막 한 줄』 『썩 괜찮은 별명』 『쭈글쭈글 주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