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사람들이 태어나, 이동하고, 사망하는 인구 현상 속에서 사회 특성과 변화를 읽어내는 인구학자다. 서울대학교 보건환경연구소 인구정책연구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학생 및 박사연구원들과 함께 우리나라 초저출산 현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탐구하고 있다. 또한 인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업과 지역의 변화를 분석하며, 사회 시스템이 어떻게 재편되는지 예측하는 데 필요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2016년 출간한 첫 저서 《정해진 미래》는 당시 생소했던 인구학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2017년 정진기언론문화상 대상을 수상했다. 그 후 《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 ...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사람들이 태어나, 이동하고, 사망하는 인구 현상 속에서 사회 특성과 변화를 읽어내는 인구학자다. 서울대학교 보건환경연구소 인구정책연구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학생 및 박사연구원들과 함께 우리나라 초저출산 현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탐구하고 있다. 또한 인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업과 지역의 변화를 분석하며, 사회 시스템이 어떻게 재편되는지 예측하는 데 필요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2016년 출간한 첫 저서 《정해진 미래》는 당시 생소했던 인구학을 대중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2017년 정진기언론문화상 대상을 수상했다. 그 후 《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 《초저출산은 왜 생겼을까?(공저)》, 《2020-2040 베트남의 정해진 미래(공저)》, 《인구 미래 공존》, 《인구는 내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 등을 집필했다.
보건학 박사이자 인구학 전공.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에서 활동하며, 인구 분석을 토대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변화를 풀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초저출산과 고령화 같은 한국 사회의 인구 문제에서 출발해 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신흥국의 세대별 소비, 이동, 가족 구조 변화를 추적한다. 특히 인구를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개인의 삶과 사회적 관계, 기업 전략을 관통하는 동력으로 해석하는 데 주력해 왔다. 국내외 기업과 협력하여 인구 변동이 산업과 전략 방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국제회의와 학술대회에서도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인구를 통해 미래를 읽고, 정책과 ...
보건학 박사이자 인구학 전공.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에서 활동하며, 인구 분석을 토대로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변화를 풀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초저출산과 고령화 같은 한국 사회의 인구 문제에서 출발해 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신흥국의 세대별 소비, 이동, 가족 구조 변화를 추적한다. 특히 인구를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개인의 삶과 사회적 관계, 기업 전략을 관통하는 동력으로 해석하는 데 주력해 왔다. 국내외 기업과 협력하여 인구 변동이 산업과 전략 방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국제회의와 학술대회에서도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인구를 통해 미래를 읽고, 정책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언어로 풀어내는 데 강점을 가진 연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