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에 기대어, 마음속 반짝이는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는 중입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동화 『두부, 꽃이 되다』, 『반지 사탕』, 『소원 팔찌 소동』, 『오늘도 콩닥콩닥』, 『괄호의 비밀』, 『꼴찌 반장, 나유찬』, 『패스 패스 태클』, 그림책 『이야기빵』, 청소년 소설 『소년이, 춤춘다』 등이 있습니다. 『그래, 파도를 건너다』 작품으로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동심에 기대어, 마음속 반짝이는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는 중입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동화 『두부, 꽃이 되다』, 『반지 사탕』, 『소원 팔찌 소동』, 『오늘도 콩닥콩닥』, 『괄호의 비밀』, 『꼴찌 반장, 나유찬』, 『패스 패스 태클』, 그림책 『이야기빵』, 청소년 소설 『소년이, 춤춘다』 등이 있습니다. 『그래, 파도를 건너다』 작품으로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매일 새벽, 따듯한 물 한잔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일에 설렘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가족은 나의 힘』, 『된장국과 크루아상』, 『바다로 간 빨대』, 『잘 혼나는 기술』, 『잘 훔치는 기술』, 『잘 싸우는 기술』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먹구름 청소부』, 『용기가 사라진 날에』, 『비 오는 날 생긴 일』이 있어요.
매일 새벽, 따듯한 물 한잔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일에 설렘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가족은 나의 힘』, 『된장국과 크루아상』, 『바다로 간 빨대』, 『잘 혼나는 기술』, 『잘 훔치는 기술』, 『잘 싸우는 기술』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먹구름 청소부』, 『용기가 사라진 날에』, 『비 오는 날 생긴 일』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