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문학 연구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오랜 시간 동서양 고전을 연구하며 삶의 본질과 올바른 가치에 대해 탐구해 왔다. 대학 시절 “이르는 곳마다 주인이 되는 현실을 창조하고, 선 자리가 모두 진실해야 한다”라는 문장을 만나 인문학에 깊이 빠져들었고, 이후 ‘삶은 축제’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배움과 가르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독서 교육, 인문학 코칭, 글쓰기 지도에 힘쓰고 있으며, 공공 기관, 기업, 학교, 도서관 등에서 고전과 인문학, 독서 교육법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 《초압축 교양수...
작가, 인문학 연구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오랜 시간 동서양 고전을 연구하며 삶의 본질과 올바른 가치에 대해 탐구해 왔다. 대학 시절 “이르는 곳마다 주인이 되는 현실을 창조하고, 선 자리가 모두 진실해야 한다”라는 문장을 만나 인문학에 깊이 빠져들었고, 이후 ‘삶은 축제’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배움과 가르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독서 교육, 인문학 코칭, 글쓰기 지도에 힘쓰고 있으며, 공공 기관, 기업, 학교, 도서관 등에서 고전과 인문학, 독서 교육법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 삶에 힘이 되는 니체의 말》, 《초압축 교양수업》, 《마흔에 읽는 소크라테스》, 《하루 15분 리더를 위한 인문학 수업》, 《살면서 꼭 한 번은 논어》, 《초등 필수 고전 인문학 수업》 외 다수가 있다.
소년 시절 문득 그림에 대한 열정을 느끼고, 지금까지 끊임없이 공부하고 고민하며 무언가를 그리고 있다.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독일 디자인 협회에서 주최하는 아웃풋 공모전 등에서 수상하였으며, 다수의 전시회를 가졌다. 그린 책으로는 『AI 시대 중학생은 이렇게 진로를 찾습니다』, 『딱 한마디 의학사』, 『정치 좀 아는 어린이』, 『처음 의학』, 『달나라 도둑』 등이 있다.
소년 시절 문득 그림에 대한 열정을 느끼고, 지금까지 끊임없이 공부하고 고민하며 무언가를 그리고 있다.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독일 디자인 협회에서 주최하는 아웃풋 공모전 등에서 수상하였으며, 다수의 전시회를 가졌다. 그린 책으로는 『AI 시대 중학생은 이렇게 진로를 찾습니다』, 『딱 한마디 의학사』, 『정치 좀 아는 어린이』, 『처음 의학』, 『달나라 도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