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 동 대학을 졸업하고 몇 년간 의료 현장에서 일했다. 사람을 만나고 치료하는 일에 보람을 느꼈지만, 연구와 강의에 매진하려고 학교로 돌아갔다. 1984년, 강단에 선 이후 지금까지 모교인 뉴사우스웨일스 의과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해부학을 가르치고 있다. 뇌 발달 과정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지금껏 뇌 발달과 진화라는 주제를 연구 중이다. 학술 논문 110여 편을 발표했으며 집필 활동에도 열심이다. 지은 책으로 『한눈에 보는 스트레칭 해부학』 『한눈에 보는 근력운동 해부학』 『뇌 교과서』 『한 손에 들어오는 해부학과 생리학』 등이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 동 대학을 졸업하고 몇 년간 의료 현장에서 일했다. 사람을 만나고 치료하는 일에 보람을 느꼈지만, 연구와 강의에 매진하려고 학교로 돌아갔다. 1984년, 강단에 선 이후 지금까지 모교인 뉴사우스웨일스 의과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해부학을 가르치고 있다. 뇌 발달 과정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지금껏 뇌 발달과 진화라는 주제를 연구 중이다. 학술 논문 110여 편을 발표했으며 집필 활동에도 열심이다. 지은 책으로 『한눈에 보는 스트레칭 해부학』 『한눈에 보는 근력운동 해부학』 『뇌 교과서』 『한 손에 들어오는 해부학과 생리학』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를 마치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로 일했다. 「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아직은 끝이 아니야」로 제6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숲의 전쟁(당시 작품명: 숲)」으로 제9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SF와 과학 분야의 글을 쓰거나 번역한다.
지은 책으로 SF 앤솔러지 『아직은 끝이 아니야』(공저)와 『우주로 가는 문, 달』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 『인류의 ...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를 마치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로 일했다. 「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아직은 끝이 아니야」로 제6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숲의 전쟁(당시 작품명: 숲)」으로 제9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SF와 과학 분야의 글을 쓰거나 번역한다.
지은 책으로 SF 앤솔러지 『아직은 끝이 아니야』(공저)와 『우주로 가는 문, 달』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 『인류의 운명을 바꾼 약의 탐험가들』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지식 101』 『인류를 식량 위기에서 구할 음식의 모험가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