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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의 진화

최초의 이민부터 워킹 홀리데이까지 호주 이민사로 읽는 한국 근현대사

송지영 | 푸른숲 | 2025년 11월 28일 리뷰 총점 9.7 (2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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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인문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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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송지영
호주국립대학교에서 재호한인을 연구 중이다. 숙명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후 홍콩대학교 법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았다. 귀국 후 국가 인원위원회 인권정책국에서 근무하다가 국회위원 비서관으로 일했다. 비서관 일을 하면서 한국에서 여성으로 사는 것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유학길에 올랐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스위스 제네바 유엔인권고등관무실의 컨설턴트를 거쳐 싱가포르국립대학교 정치학과와 싱가포르경영대학 정치학과 조교수를 지냈다. 그리고 호주로 건너가 호주 로위연구소 이민정책실장, 멜버른대학교에서 부교수를 역임했다. 저자는 이민의 진화를 알아가는 과... 호주국립대학교에서 재호한인을 연구 중이다. 숙명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후 홍콩대학교 법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았다. 귀국 후 국가 인원위원회 인권정책국에서 근무하다가 국회위원 비서관으로 일했다. 비서관 일을 하면서 한국에서 여성으로 사는 것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유학길에 올랐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스위스 제네바 유엔인권고등관무실의 컨설턴트를 거쳐 싱가포르국립대학교 정치학과와 싱가포르경영대학 정치학과 조교수를 지냈다. 그리고 호주로 건너가 호주 로위연구소 이민정책실장, 멜버른대학교에서 부교수를 역임했다. 저자는 이민의 진화를 알아가는 과정이 곧 국가와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예측할 수 있는 거대한 흐름이라고 말한다. 또한 단순히 먹고살기 위한 문제에서 벗어나 각자가 원하는 삶의 모습이 다양해진 지금, 노동력과 생산력을 지닌 청년들의 이동은 더욱 중요한 사회적 의미를 지닌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을 기점으로 이민의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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