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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와 M&A 트렌드 2026

변곡점 위에 선 거인의 다음 발걸음

조세훈,룩센트 미래경영연구소,이영호,오귀환,이승혁 저 외 2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지음미디어 | 2025년 12월 8일 리뷰 총점 9.8 (1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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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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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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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7명)

저 : 조세훈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스핌을 거쳐 자본시장 전문매체 더벨에서 M&A부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카카오에서 일하고 있다. 사모펀드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며 M&A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해왔다. 한국 경제에 미치는 사모펀드의 영향력이 날로 커지는 요즘, 사모펀드를 이해하려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공저 《100조를 움직이는 사람들》, 《파이낸셜스토리 디자인》, 《사모펀드와 M&A 트렌드 2025》가 있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스핌을 거쳐 자본시장 전문매체 더벨에서 M&A부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카카오에서 일하고 있다. 사모펀드를 전문적으로 취재하며 M&A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해왔다. 한국 경제에 미치는 사모펀드의 영향력이 날로 커지는 요즘, 사모펀드를 이해하려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공저 《100조를 움직이는 사람들》, 《파이낸셜스토리 디자인》, 《사모펀드와 M&A 트렌드 2025》가 있다.
저 : 룩센트 미래경영연구소
룩센트는 2008년 설립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영 컨설팅 회사이다. 글로벌/국내 대형 사모펀드,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형 사모펀드를 대상으로 기업 인수/매각 실사, 인수 후 통합, 실질적 기업가치 개선 등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17년간 약 190개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총 300여 건 이상의 자문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으며, 서비스, 리테일, 식품, IT, 전자, 소재, 화학, 반도체, 자동차, 기계, 엔지니어링 등 광범위한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룩센트는 다양한 산업의 기업, 국내외 컨설팅사 및 투자회사 출신 총 50여 명의 전문 인력이 활발하게 컨... 룩센트는 2008년 설립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영 컨설팅 회사이다. 글로벌/국내 대형 사모펀드,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형 사모펀드를 대상으로 기업 인수/매각 실사, 인수 후 통합, 실질적 기업가치 개선 등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17년간 약 190개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총 300여 건 이상의 자문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으며, 서비스, 리테일, 식품, IT, 전자, 소재, 화학, 반도체, 자동차, 기계, 엔지니어링 등 광범위한 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룩센트는 다양한 산업의 기업, 국내외 컨설팅사 및 투자회사 출신 총 50여 명의 전문 인력이 활발하게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룩센트 미래경영연구소는 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사모펀드와 기업들을 위한 미래의 과제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자 설립한 리서치 및 연구개발 조직이다.
저 : 이영호
자본의 흐름, 특히 M&A 이슈에 관심이 많다. 자본시장 전문매체 더벨을 거쳐 서울경제신문에서 IB를 취재하고 있다. 성균관대 러시아어문학 학사와 글로벌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공저로는 《사모펀드와 M&A 트렌드 2025》가 있다. 자본의 흐름, 특히 M&A 이슈에 관심이 많다. 자본시장 전문매체 더벨을 거쳐 서울경제신문에서 IB를 취재하고 있다. 성균관대 러시아어문학 학사와 글로벌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공저로는 《사모펀드와 M&A 트렌드 2025》가 있다.
저 : 오귀환
건축가를 꿈꾸며 서울시립대 조경학과에 진학했으나, 뒤늦게 경제에 관심이 생겨 기자가 됐다. 머니투데이방송을 거쳐 지금은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전문 매체인 조선비즈에서 M&A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노력하는 사람이 부자 되는 세상을 꿈꾼다. 저서로는 공저 《사모펀드와 M&A 트렌드 2025》가 있다. 건축가를 꿈꾸며 서울시립대 조경학과에 진학했으나, 뒤늦게 경제에 관심이 생겨 기자가 됐다. 머니투데이방송을 거쳐 지금은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전문 매체인 조선비즈에서 M&A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노력하는 사람이 부자 되는 세상을 꿈꾼다. 저서로는 공저 《사모펀드와 M&A 트렌드 2025》가 있다.
저 : 이승혁
안양외국어고 중국어과와 한양대학교 정책학과를 졸업했다. GKL과 대한상공회의소를 거쳐 현재 신용협동조합중앙회 기업인프라금융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현장소통반(’22~’23) 근무를 통해 산업과 자본시장에서 폭넓은 네트워크를 쌓았으며, 2024년 약 2,000억 원, 2025년 약 2,5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했다. 국내 사모펀드, 인수금융, 블라인드 펀드, 해외 블라인드 펀드 및 세컨더리 등 다양한 투자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폐기물·SOC·AI·K-뷰티·디지털 자산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도 주목하고 있다. 안양외국어고 중국어과와 한양대학교 정책학과를 졸업했다. GKL과 대한상공회의소를 거쳐 현재 신용협동조합중앙회 기업인프라금융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현장소통반(’22~’23) 근무를 통해 산업과 자본시장에서 폭넓은 네트워크를 쌓았으며, 2024년 약 2,000억 원, 2025년 약 2,5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했다. 국내 사모펀드, 인수금융, 블라인드 펀드, 해외 블라인드 펀드 및 세컨더리 등 다양한 투자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폐기물·SOC·AI·K-뷰티·디지털 자산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도 주목하고 있다.
저 : 서종갑
서울대 불어교육과에 입학해 대학신문 기자로 활동하며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랜드 전략기획본부에서 산업과 자본시장의 생생한 흐름과 경영인의 세계에 눈을 떴다. 기업과 자본, 사람에 얽힌 이야기에 매료돼 서울경제신문 기자로 전직했다. 산업과 자본시장을 오가며 M&A를 비롯한 주요 경제 현장을 취재하고 있다. 경제 성장이 우리 이웃의 풍요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기사를 쓸 때 보람차다. 서울대 불어교육과에 입학해 대학신문 기자로 활동하며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랜드 전략기획본부에서 산업과 자본시장의 생생한 흐름과 경영인의 세계에 눈을 떴다. 기업과 자본, 사람에 얽힌 이야기에 매료돼 서울경제신문 기자로 전직했다. 산업과 자본시장을 오가며 M&A를 비롯한 주요 경제 현장을 취재하고 있다. 경제 성장이 우리 이웃의 풍요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기사를 쓸 때 보람차다.
저 : 안중성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법학과 이중전공)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제52회 사법시험 합격 후 사법연수원을 제42기로 수료하고, 금융위원회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공정거래위원회 송무담당관실에서 공익법무관으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법무법인(유) 지평 자본시장 ·PE 그룹장으로서 사모펀드 ·PE, M&A, 금융규제, 기업결합 관련 업무를 주로 수행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서 수년간 사모펀드 관련 법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국내외 여러 PE의 M&A 등 다양한 방식의 투자(Pre-IPO 투자 및 Mezzanine 투자 등) 및 Exit와 관련된 풍부한 ...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법학과 이중전공)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제52회 사법시험 합격 후 사법연수원을 제42기로 수료하고, 금융위원회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공정거래위원회 송무담당관실에서 공익법무관으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법무법인(유) 지평 자본시장 ·PE 그룹장으로서 사모펀드 ·PE, M&A, 금융규제, 기업결합 관련 업무를 주로 수행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서 수년간 사모펀드 관련 법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국내외 여러 PE의 M&A 등 다양한 방식의 투자(Pre-IPO 투자 및 Mezzanine 투자 등) 및 Exit와 관련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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