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숫자 뒤에 숨은 이야기를 추적해온 실사구시 경제학자. 세계 경제의 흐름을 산업, 역사, 기술, 지정학과 연결해 쉽고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대중과 가장 활발하게 소통하는 경제학자로 손꼽힌다.
박정호 박사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KAIST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 명지대학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이자 한국경제산업연구원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KDI 전문연구원 출신으로 혁신클러스터학회 회장,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부회장, 인공지능법학회 상임이사 등을 맡으며 경제, 산업, 기술 분야를 ...
오랫동안 숫자 뒤에 숨은 이야기를 추적해온 실사구시 경제학자. 세계 경제의 흐름을 산업, 역사, 기술, 지정학과 연결해 쉽고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대중과 가장 활발하게 소통하는 경제학자로 손꼽힌다. 박정호 박사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KAIST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 명지대학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이자 한국경제산업연구원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KDI 전문연구원 출신으로 혁신클러스터학회 회장,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부회장, 인공지능법학회 상임이사 등을 맡으며 경제, 산업, 기술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다. 특히 산업과 기술, 도시와 국가의 흥망을 경제의 언어로 해석하는 통찰로 주목받고 있다. MBC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와 유튜브 <박정호 교수의 여의도멘션>을 통해 세계 경제와 산업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복잡한 경제 현상을 사람 사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그의 강의와 콘텐츠는 “경제가 가장 재미있어지는 순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지은 책으로는 《아주 경제적인 하루》 《10분 경제》 《퇴근길 인문학 수업》(공저) 《경제학자의 인문학서재》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등이 있다.
닉네임 ‘헤’드셋이 아니라 ‘혜’드셋입니다. 유튜브에서 경제 다큐멘터리나 경제 관련 영상을 즐겨 보다가 만화로 그려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됐습니다. 주목표는 골드러시 때의 청바지 상인들처럼 틈새시장 엿보기입니다. 지은 책으로 《쓸데없이 유익한 꿀잼 꿀벌과 개미개미 이야기》가 있고, 《사이언스 티키타카》(전자책)의 콘티를 쓰기도 했습니다. 주식이나 코인 안 하는 사람이 바보가 아니라 경제지식을 모르는 사람이 바보란 걸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인스타그램: @moo_seon1
트위터: @moo_seon
닉네임 ‘헤’드셋이 아니라 ‘혜’드셋입니다. 유튜브에서 경제 다큐멘터리나 경제 관련 영상을 즐겨 보다가 만화로 그려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됐습니다. 주목표는 골드러시 때의 청바지 상인들처럼 틈새시장 엿보기입니다. 지은 책으로 《쓸데없이 유익한 꿀잼 꿀벌과 개미개미 이야기》가 있고, 《사이언스 티키타카》(전자책)의 콘티를 쓰기도 했습니다. 주식이나 코인 안 하는 사람이 바보가 아니라 경제지식을 모르는 사람이 바보란 걸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인스타그램: @moo_seon1 트위터: @moo_seon
만화가이면서 경기도 이천에 있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만화를 가르치고 있다. 무역 회사를 다니다 ‘천하무적 홍대리’라는 만화를 그리면서 만화가가 되었다. 인권 만화집 『십시일반』, 『사이시옷』 작업에 참여했고, 클래식 음악가들을 소개하는 만화 『안녕, 클래식』을 그렸다. 『선생님, 반려동물과 함께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선생님, 세계 시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선생님, 인류세가 뭐예요?』, 『선생님, 유해 물질이 뭐예요?』, 『선생님, 채식이 뭐예요?』 등의 그림을 그렸다.
만화가이면서 경기도 이천에 있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만화를 가르치고 있다. 무역 회사를 다니다 ‘천하무적 홍대리’라는 만화를 그리면서 만화가가 되었다. 인권 만화집 『십시일반』, 『사이시옷』 작업에 참여했고, 클래식 음악가들을 소개하는 만화 『안녕, 클래식』을 그렸다. 『선생님, 반려동물과 함께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선생님, 세계 시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선생님, 인류세가 뭐예요?』, 『선생님, 유해 물질이 뭐예요?』, 『선생님, 채식이 뭐예요?』 등의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