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들의 밝고 따뜻한 이야기 「좋은생각」과 선물하기 좋은 책(기프트북)을 펴내고 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게 하기를 소망하며, 누구나 쉽게 자신과 삶에 대해 써 내려갈 수 있는 ‘나의 노트 시리즈’를 만들어 전하고 있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밝고 따뜻한 이야기 「좋은생각」과 선물하기 좋은 책(기프트북)을 펴내고 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게 하기를 소망하며, 누구나 쉽게 자신과 삶에 대해 써 내려갈 수 있는 ‘나의 노트 시리즈’를 만들어 전하고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과 역사학을 공부했습니다. <생방송 한국사>를 비롯한 다양한 책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상황에 충분히 몰입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며 역사의 의미를 담아내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학교,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서 역사 보드게임을 만들고, 상소문을 쓰는 팀미션도 하며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역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과 역사학을 공부했습니다. <생방송 한국사>를 비롯한 다양한 책 집필에 참여했습니다. 상황에 충분히 몰입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며 역사의 의미를 담아내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학교,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서 역사 보드게임을 만들고, 상소문을 쓰는 팀미션도 하며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역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문화 관광 관련 잡지에서 기자로, 출판사에서 편집장 및 아동팀장으로 일하다 지금은 어린이책 전문 기획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아하! 그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 『아하! 그땐 이런 경제생활을 했군요』 『아하! 그땐 이런 문화재가 있었군요』, 『아하! 세계엔 이런 문명이 있었군요』 『최고의 박물관을 찾아라』 『최고의 과학관을 찾아라』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한국사』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세계사』 『밤하늘 별 이야기』 『한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초등학생을 위한 e지식』 『봄 여름 가을 겨울 별자리 이야기』 등이 있다. 지금은 조선일...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문화 관광 관련 잡지에서 기자로, 출판사에서 편집장 및 아동팀장으로 일하다 지금은 어린이책 전문 기획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아하! 그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 『아하! 그땐 이런 경제생활을 했군요』 『아하! 그땐 이런 문화재가 있었군요』, 『아하! 세계엔 이런 문명이 있었군요』 『최고의 박물관을 찾아라』 『최고의 과학관을 찾아라』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한국사』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세계사』 『밤하늘 별 이야기』 『한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초등학생을 위한 e지식』 『봄 여름 가을 겨울 별자리 이야기』 등이 있다. 지금은 조선일보의 ‘신문은 선생님’면에 역사 코너를 연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