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탐사 보도 기자로 활동하면서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 등 많은 일간지에 글을 발표했으며, 특종 기사로 상을 받기도 했다. 여덟 편의 장편 소설을 발표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성을 얻었다. 2018년 그리어 헨드릭스와 함께 집필한 소설 『우리 사이의 그녀(The Wife BetweenUs)』가 출간 즉시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세 아들을 두고 있으며, 워싱턴 D.C. 교외에서 살고 있다.
세라 페카넨과 그리어 헨드릭스는 작가와 편집자로 일곱 권의 소설을 작업하며 신뢰와 우정을 쌓은 20년 지기 동료이자 친구다. 2015년...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탐사 보도 기자로 활동하면서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 등 많은 일간지에 글을 발표했으며, 특종 기사로 상을 받기도 했다. 여덟 편의 장편 소설을 발표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성을 얻었다. 2018년 그리어 헨드릭스와 함께 집필한 소설 『우리 사이의 그녀(The Wife BetweenUs)』가 출간 즉시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세 아들을 두고 있으며, 워싱턴 D.C. 교외에서 살고 있다.
세라 페카넨과 그리어 헨드릭스는 작가와 편집자로 일곱 권의 소설을 작업하며 신뢰와 우정을 쌓은 20년 지기 동료이자 친구다. 2015년 헨드릭스가 출판사를 떠나기로 결정했을 때, 페카넨은 강한 여성 주인공이 나오는 소설을 함께 써보자고 제안했다.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2018년 『우리 사이의 그녀』를 세상에 내놓았고,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올랐다. 전 세계 34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이 소설은 스티븐 스필버그가 이끄는 제작사 엠블린파트너스에서 영화화를 확정했다.
이후 발표한 두 번째 소설 『익명의 소녀(An Anonymous Girl)』로 이 스릴러 듀오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구축하며, 스릴러 작가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전작에 출간과 동시에 서점가를 휩쓸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출간 전 TV시리즈 [워킹데드] 제작사인 eOne에 드라마 판권이 판매되었다.
『나의 친절하고 위험한 친구들』은 여성들의 관계와 내밀한 심리를 파고드는 심리 스릴러로 여성 독자들을 사로잡은 두 사람의 세 번째 책이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마리끌레르]에서 선정한 ‘2020년 최고의 여성 작가 소설’로 꼽히며, 현재 가장 주목받는 작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공과대학교와 영국 런던시티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외국 항공사 여객 조업을 담당했다. 이후 번역가로 전향해 KBS, OBS 등 방송사와 기업을 클라이언트로 시사, 과학, 비즈니스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다. 현재는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소설 및 에세이를 중심으로 영미서 번역에 매진하며 출판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전자책 역서로는 《데지레의 아기?케이트 쇼팽 단편선》 《밤비》 등이 있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공과대학교와 영국 런던시티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외국 항공사 여객 조업을 담당했다. 이후 번역가로 전향해 KBS, OBS 등 방송사와 기업을 클라이언트로 시사, 과학, 비즈니스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다. 현재는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소설 및 에세이를 중심으로 영미서 번역에 매진하며 출판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전자책 역서로는 《데지레의 아기?케이트 쇼팽 단편선》 《밤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