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생 여성으로 작가이자 베테랑 기획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랫동안 여성의 가치를 조명하고 성장을 돕는 작업에 힘써 왔다. 『브로콜리를 잘 먹자』, 『원망하지도 않고 미안하지도 않아』, 『혼자 살아가기』 등을 집필했으며, 가오샤오숭의 『여상』, 양양의 『young하게 살다』를 비롯해 리아오, 옌홍, 황퉁퉁, 쉬창더등의 작품을 기획·출판했다. 현재 챠오쟈는 여러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성의 가치와 개인 성장에 관한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신랄한 문체와 매력적인 카리스마, 탁월한 공감 능력, 건강한 자존감과 안정적인 가치관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80년대생 여성으로 작가이자 베테랑 기획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랫동안 여성의 가치를 조명하고 성장을 돕는 작업에 힘써 왔다. 『브로콜리를 잘 먹자』, 『원망하지도 않고 미안하지도 않아』, 『혼자 살아가기』 등을 집필했으며, 가오샤오숭의 『여상』, 양양의 『young하게 살다』를 비롯해 리아오, 옌홍, 황퉁퉁, 쉬창더등의 작품을 기획·출판했다. 현재 챠오쟈는 여러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성의 가치와 개인 성장에 관한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신랄한 문체와 매력적인 카리스마, 탁월한 공감 능력, 건강한 자존감과 안정적인 가치관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고 있다.
중국에서 한국국제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수학했다. 중화권 기업을 전담하는 수출입 업무를 수행했으며, 다양한 상품 번역 작업과 함께 수년간 중국어 교육을 진행했다. 현재는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틀을 깨는 사고력』,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하버드 부자 수업』, 『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 등이 있다.
중국에서 한국국제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수학했다. 중화권 기업을 전담하는 수출입 업무를 수행했으며, 다양한 상품 번역 작업과 함께 수년간 중국어 교육을 진행했다. 현재는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틀을 깨는 사고력』,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하버드 부자 수업』, 『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