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물러서지 않는 배짱으로, 노트북 앞에서는 끝을 보는 ‘디깅(digging)’으로 정답을 찾아가는 2년 차 《아시아경제》 기자다. ‘구르다 보면 길은 나온다’는 믿음 하나를 품은 채 아스팔트 위에서 맷집을 키웠다. 세상을 더 선명하게 바라보고 싶어 기자가 되었고, 지금은 산업부에서 IT 흐름을 좇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이 바꿔놓을 ‘옛것’의 가치와 그것이 만들어낼 ‘새것’의 가능성에 관심을 두고 있다. 중앙대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경제학을 전공했다.
현장에서는 물러서지 않는 배짱으로, 노트북 앞에서는 끝을 보는 ‘디깅(digging)’으로 정답을 찾아가는 2년 차 《아시아경제》 기자다. ‘구르다 보면 길은 나온다’는 믿음 하나를 품은 채 아스팔트 위에서 맷집을 키웠다. 세상을 더 선명하게 바라보고 싶어 기자가 되었고, 지금은 산업부에서 IT 흐름을 좇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이 바꿔놓을 ‘옛것’의 가치와 그것이 만들어낼 ‘새것’의 가능성에 관심을 두고 있다. 중앙대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경제학을 전공했다.
정치부, 산업부, 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등을 거친 18년 차 《아시아경제》 기자다. 강산이 두 번 바뀔 동안 온갖 세상사에 간섭하며, 하나의 주제를 다각도로 분석해 입체적인 의제로 키우는 안목을 길러왔다. 탐사보도가 가진 선한 힘과 영향력을 굳게 믿는다. 일 년에 한두 번씩은 세상에 유의미한 울림을 주는 기사를 쓰겠다는 각오로 기획보도에 매진하고 있다. 한양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고려대에서 경제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24년에 「금리 인상기의 그림자 금융규제 실태와 영향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을 썼다.
정치부, 산업부, 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등을 거친 18년 차 《아시아경제》 기자다. 강산이 두 번 바뀔 동안 온갖 세상사에 간섭하며, 하나의 주제를 다각도로 분석해 입체적인 의제로 키우는 안목을 길러왔다. 탐사보도가 가진 선한 힘과 영향력을 굳게 믿는다. 일 년에 한두 번씩은 세상에 유의미한 울림을 주는 기사를 쓰겠다는 각오로 기획보도에 매진하고 있다. 한양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고려대에서 경제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24년에 「금리 인상기의 그림자 금융규제 실태와 영향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을 썼다.
뉴스의 겉면보다는 그 이면에 숨겨진 “왜?”를 더 자주 고민한다. 복잡한 사안일수록 한쪽 이야기만 믿지 않겠다는 원칙을 갖고, 현장과 데이터를 번갈아 살피면서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려 애쓰는 6년 차 기자다. 꾸준함으로 얻어낸 깨달음을 가장 정직한 언어로 전달하고 싶다. 이화여대에서 행정학을 전공한 뒤 《아시아경제》의 경제부와 금융부를 거쳤다. 현재는 산업부에서 기술과 산업이 만나는 현장을 지켜보며 치열하게 기록하고 있다.
뉴스의 겉면보다는 그 이면에 숨겨진 “왜?”를 더 자주 고민한다. 복잡한 사안일수록 한쪽 이야기만 믿지 않겠다는 원칙을 갖고, 현장과 데이터를 번갈아 살피면서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려 애쓰는 6년 차 기자다. 꾸준함으로 얻어낸 깨달음을 가장 정직한 언어로 전달하고 싶다. 이화여대에서 행정학을 전공한 뒤 《아시아경제》의 경제부와 금융부를 거쳤다. 현재는 산업부에서 기술과 산업이 만나는 현장을 지켜보며 치열하게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