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15년간 서울·수도권은 물론, 광역시와 중소도시, 제주도와 울릉도까지 전국을 발로 뛰며 아파트, 분양권, 재개발·재건축, 토지, 경·공매 등 100건 이상의 투자를 진행했다. 독자적 이론 ‘부.투.만’을 정립해 수백 회의 강연을 이어왔으며, 지금도 현장을 누비는 실전 투자자이자 강사다.
2011년부터 15년간 서울·수도권은 물론, 광역시와 중소도시, 제주도와 울릉도까지 전국을 발로 뛰며 아파트, 분양권, 재개발·재건축, 토지, 경·공매 등 100건 이상의 투자를 진행했다. 독자적 이론 ‘부.투.만’을 정립해 수백 회의 강연을 이어왔으며, 지금도 현장을 누비는 실전 투자자이자 강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