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일본의 대형 출판 유통회사인 토한에 입사 후 ‘임금님의 책’이라는 서점에 파견되어 현장 경험을 쌓았으며 이후 토한의 집행 임원, 규슈 동부 지사장을 거쳐 2013년부터 일본 시코쿠 마쓰야마의 ‘하루야 서점’에서 대표이사직을 맡았다. 부임 당시 5분기 연속 적자였던 서점을 2년 반 만에 단 한 건의 정리해고 없이 정상 궤도로 돌려놓았다. 현재는 중소기업 활성화를 목표로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코칭 세미나를 진행하는 산업 카운슬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메이지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일본의 대형 출판 유통회사인 토한에 입사 후 ‘임금님의 책’이라는 서점에 파견되어 현장 경험을 쌓았으며 이후 토한의 집행 임원, 규슈 동부 지사장을 거쳐 2013년부터 일본 시코쿠 마쓰야마의 ‘하루야 서점’에서 대표이사직을 맡았다. 부임 당시 5분기 연속 적자였던 서점을 2년 반 만에 단 한 건의 정리해고 없이 정상 궤도로 돌려놓았다. 현재는 중소기업 활성화를 목표로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코칭 세미나를 진행하는 산업 카운슬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일본공업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출판미디어를 전공했다. 출판사에서 기획·편집 일을 하던 중 번역의 세계에 발을 딛게 되었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출판 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내가 미래를 앞서가는 이유』, 『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 『평생 돈 걱정 없는 아이로 키우는 부자 수업』, 『그림은 금방 능숙해지지 않는다』, 『말을 못하면 들으면 된다』 등이 있다.
일본공업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출판미디어를 전공했다. 출판사에서 기획·편집 일을 하던 중 번역의 세계에 발을 딛게 되었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출판 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내가 미래를 앞서가는 이유』, 『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 『평생 돈 걱정 없는 아이로 키우는 부자 수업』, 『그림은 금방 능숙해지지 않는다』, 『말을 못하면 들으면 된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