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14년 차 번역가. 시나리오 번역으로 입문해 다수의 한중 합작 드라마와 영화 대본을 번역하고 중국어 관련 도서를 여러 권 썼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으로 출판 번역과 시나리오 번역을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중국어 번역가로 산다는 것》, 《마음의 문장들》, 《네이티브는 쉬운 중국어로 말한다》,《중국어 명대사 필사집》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상견니 영화 각본》, 전면 개정판 소설 《상견니》, 《한 권으로 읽는 삼국지》,《유심인》등이 있다.
‘차라’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14년 차 번역가. 시나리오 번역으로 입문해 다수의 한중 합작 드라마와 영화 대본을 번역하고 중국어 관련 도서를 여러 권 썼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으로 출판 번역과 시나리오 번역을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중국어 번역가로 산다는 것》, 《마음의 문장들》, 《네이티브는 쉬운 중국어로 말한다》,《중국어 명대사 필사집》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상견니 영화 각본》, 전면 개정판 소설 《상견니》, 《한 권으로 읽는 삼국지》,《유심인》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