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라는 필명을 가진 중국어 번역가. 시나리오 번역을 시작으로 번역에 입문했다. 다수의 한중 합작 드라마와 영화 대본을 번역하고 중국어 관련 도서를 여러 권 썼다. 현재는 출판 번역과 함께 번역 코칭을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중국어 번역가로 산다는 것』, 『마음의 문장들』, 『네이티브는 쉬운 중국어로 말한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세상이 몰래 널 사랑하고 있어』, 『어서 와, 이런 정신과 의사는 처음이지?』, 『어른을 위한 인생 수업』, 『상견니 영화 각본집』, 『상견니 영화 포토 에세이』 등이 있다.
‘차라’라는 필명을 가진 중국어 번역가. 시나리오 번역을 시작으로 번역에 입문했다. 다수의 한중 합작 드라마와 영화 대본을 번역하고 중국어 관련 도서를 여러 권 썼다. 현재는 출판 번역과 함께 번역 코칭을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중국어 번역가로 산다는 것』, 『마음의 문장들』, 『네이티브는 쉬운 중국어로 말한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세상이 몰래 널 사랑하고 있어』, 『어서 와, 이런 정신과 의사는 처음이지?』, 『어른을 위한 인생 수업』, 『상견니 영화 각본집』, 『상견니 영화 포토 에세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