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사로 현재 푸청(璞成) 심리상담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심리 케어와 치료에 관련된 24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호스피스, 슬픔 치유, 자아 인격 개발, 감정 회복 및 관계 등의 주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저술 활동으로 심리학을 풀어내는 것 외에도, 오랜 기간 심리학 교육 강좌를 열고 커리큘럼과 워크숍을 진행하였으며, 다수의 기관과 부처 그리고 대중들의 신뢰를 받는 심리학 전문가이자 개인 심리상담사로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있다. 저서로 《죽음은 이렇게 가까이 있다》 《슬퍼해도 될까요》 《이제는 작별할 수 있습니다》 《나를 찾기 위한 7일간의 심리학》 《상처...
심리상담사로 현재 푸청(璞成) 심리상담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심리 케어와 치료에 관련된 24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호스피스, 슬픔 치유, 자아 인격 개발, 감정 회복 및 관계 등의 주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저술 활동으로 심리학을 풀어내는 것 외에도, 오랜 기간 심리학 교육 강좌를 열고 커리큘럼과 워크숍을 진행하였으며, 다수의 기관과 부처 그리고 대중들의 신뢰를 받는 심리학 전문가이자 개인 심리상담사로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있다. 저서로 《죽음은 이렇게 가까이 있다》 《슬퍼해도 될까요》 《이제는 작별할 수 있습니다》 《나를 찾기 위한 7일간의 심리학》 《상처받은 마음에게》 《홀로서기 수업 : 나를 위한 30가지 마음챙김 수업》 등이 있다.
‘차라’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14년 차 번역가. 시나리오 번역으로 입문해 다수의 한중 합작 드라마와 영화 대본을 번역하고 중국어 관련 도서를 여러 권 썼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으로 출판 번역과 시나리오 번역을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중국어 번역가로 산다는 것》, 《마음의 문장들》, 《네이티브는 쉬운 중국어로 말한다》,《중국어 명대사 필사집》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상견니 영화 각본》, 전면 개정판 소설 《상견니》, 《한 권으로 읽는 삼국지》,《유심인》등이 있다.
‘차라’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14년 차 번역가. 시나리오 번역으로 입문해 다수의 한중 합작 드라마와 영화 대본을 번역하고 중국어 관련 도서를 여러 권 썼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으로 출판 번역과 시나리오 번역을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중국어 번역가로 산다는 것》, 《마음의 문장들》, 《네이티브는 쉬운 중국어로 말한다》,《중국어 명대사 필사집》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상견니 영화 각본》, 전면 개정판 소설 《상견니》, 《한 권으로 읽는 삼국지》,《유심인》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