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운용사에서 해외채권 운용을 총괄하고 있다. 진정한 자산 운용은 여러 투자자산을 최적의 비율로 결합하는 것이라 믿고 있다. 그래서 주식, 대체투자 등 전통자산 영역뿐 아니라 토큰증권과 가상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같은 디지털금융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카네기멜론대 경영대학원(MBA) 등을 거쳤으며 현재 운용사에서 해외채권 운용 리더로 재직하며 전통자산과 디지털금융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채권을 알면 주식이 보인다』, 『채권의 바이블, 그리고 ETF』, 『코인 초보투자자를 위한 돈 되는 지식』, 『트럼프 2.0 시대 미국 ETF에 투자하라』, 『...
대형 운용사에서 해외채권 운용을 총괄하고 있다. 진정한 자산 운용은 여러 투자자산을 최적의 비율로 결합하는 것이라 믿고 있다. 그래서 주식, 대체투자 등 전통자산 영역뿐 아니라 토큰증권과 가상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같은 디지털금융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카네기멜론대 경영대학원(MBA) 등을 거쳤으며 현재 운용사에서 해외채권 운용 리더로 재직하며 전통자산과 디지털금융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채권을 알면 주식이 보인다』, 『채권의 바이블, 그리고 ETF』, 『코인 초보투자자를 위한 돈 되는 지식』, 『트럼프 2.0 시대 미국 ETF에 투자하라』, 『부자 아빠는 주식 투자만 가르치지 않는다』, 『20년 차 신 부장의 금융지표 이야기』, 『20년 차 신 부장의 경제지표 이야기』, 『20년 차 신 부장의 채권투자 이야기』 등이 있다
조선일보 콘텐츠앤AI전략팀 기자.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매일경제신문을 거쳐 현재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여러 경제 부처를 출입했고, 금융시장과 자본시장 분야를 주로 취재했다. 실리콘밸리 연수특파원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기술·산업 트렌드를 현장에서 분석했다. 20만 경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를 총괄 운영하며 재테크 콘텐츠 기획 역량을 넓히기도 했다. 경제 분야 외에도 AI와 반도체 분야를 취재했으며, 조선일보 경영기획본부에서 AI 전략을 세우고 추진하는 업무도 맡았다. ...
조선일보 콘텐츠앤AI전략팀 기자.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매일경제신문을 거쳐 현재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여러 경제 부처를 출입했고, 금융시장과 자본시장 분야를 주로 취재했다. 실리콘밸리 연수특파원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기술·산업 트렌드를 현장에서 분석했다. 20만 경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를 총괄 운영하며 재테크 콘텐츠 기획 역량을 넓히기도 했다. 경제 분야 외에도 AI와 반도체 분야를 취재했으며, 조선일보 경영기획본부에서 AI 전략을 세우고 추진하는 업무도 맡았다. ‘씨티 대한민국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고, 서울상대 동창회보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