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가이며 작가, 방송인인 애드볼리 리치먼드는 정원을 단순한 원예의 공간이 아니라 사회적·정치적·경제적 흐름을 반영하는 문화적 공간으로 바라보며 연구와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브리스틀 대학교(University of Bristol)에서 정원 역사학 석사(MA)를 취득했으며, 영국 왕립 원예협회(Royal Horticultural Society, RHS)회원이다. 2019년부터 BBC의 대표 원예 프로그램 ‘가드너스 월드(Gardeners' World)’에 출연해 식물과 정원에 얽힌 역사적·문화적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 BBC 라디오 4의 ‘가드너스 퀘스천 타임(Gardeners...
원예가이며 작가, 방송인인 애드볼리 리치먼드는 정원을 단순한 원예의 공간이 아니라 사회적·정치적·경제적 흐름을 반영하는 문화적 공간으로 바라보며 연구와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브리스틀 대학교(University of Bristol)에서 정원 역사학 석사(MA)를 취득했으며, 영국 왕립 원예협회(Royal Horticultural Society, RHS)회원이다. 2019년부터 BBC의 대표 원예 프로그램 ‘가드너스 월드(Gardeners' World)’에 출연해 식물과 정원에 얽힌 역사적·문화적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 BBC 라디오 4의 ‘가드너스 퀘스천 타임(Gardeners' Question Time)’에도 식물 역사 전문가로 참여하고 있다. 개인 정원에서는 장미와 1900년 이전의 헤리티지 수선화(heritage daffodil), 설강화(snowdrop)를 중심으로 한 식물 컬렉션을 가꾸고 있다.
영국을 대표하는 식물·자연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 정밀한 자연 관찰을 바탕으로 한 2023년 해초 그림 컬렉션을 통해 영국 왕립원예협회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현재까지 총 4회의 왕립원예협회 메달을 받았다. 큐 왕립식물원과 에덴 프로젝트를 비롯해 조 말론, 해롯 등과 협업하며 과학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영국을 대표하는 식물·자연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 정밀한 자연 관찰을 바탕으로 한 2023년 해초 그림 컬렉션을 통해 영국 왕립원예협회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현재까지 총 4회의 왕립원예협회 메달을 받았다. 큐 왕립식물원과 에덴 프로젝트를 비롯해 조 말론, 해롯 등과 협업하며 과학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동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다 지금은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RNA의 역사』, 『이데올로기 브레인』,『꽃의 마음 사전: 가장 향기로운 속삭임의 세계』, 『꽃은 알고 있다: 꽃가루로 진실을 밝히는 여성 식물학자의 사건 일지』 등 다수가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동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다 지금은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RNA의 역사』, 『이데올로기 브레인』,『꽃의 마음 사전: 가장 향기로운 속삭임의 세계』, 『꽃은 알고 있다: 꽃가루로 진실을 밝히는 여성 식물학자의 사건 일지』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