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라크 대학교 심리학 교수이자 동기부여 전문가로,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양육 연구자 중 한 명이다. 아동의 동기와 성취에 부모와 교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연구했다. 지은 책으로는 『양육 딜레마』, 『부모 통제의 심리학The Psychology of Parental Control』 등이 있다. 미국심리학회 산하 아동, 청소년, 가족 위원회와 학교 및 교육심리학 연합의 회원이다.
미국 클라크 대학교 심리학 교수이자 동기부여 전문가로,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양육 연구자 중 한 명이다. 아동의 동기와 성취에 부모와 교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연구했다. 지은 책으로는 『양육 딜레마』, 『부모 통제의 심리학The Psychology of Parental Control』 등이 있다. 미국심리학회 산하 아동, 청소년, 가족 위원회와 학교 및 교육심리학 연합의 회원이다.
미국 오클라호마 대학교의 교육심리학 교수다. ‘동기부여, 학교 외 활동, 가치 및 참여’(MOVE) 연구소의 소장을 맡고 있으며, 교육 혁신 심리학 학술 협회 회장이다.
미국 오클라호마 대학교의 교육심리학 교수다. ‘동기부여, 학교 외 활동, 가치 및 참여’(MOVE) 연구소의 소장을 맡고 있으며, 교육 혁신 심리학 학술 협회 회장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교육대학의 교수이자 학교 심리학 프로그램과 학업 인재 개발 프로그램의 책임자다. 청소년, 민족 및 인종 정체성, 인재 개발, 시간적 관점 등에 대해 연구했다. 2022년 미국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 교육대학의 교수이자 학교 심리학 프로그램과 학업 인재 개발 프로그램의 책임자다. 청소년, 민족 및 인종 정체성, 인재 개발, 시간적 관점 등에 대해 연구했다. 2022년 미국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스무 살 때 신시사이저 사용 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드레 애치먼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인드 미》 《아웃 오브 이집트》 《수수께끼 변주곡》을 비롯해 《스위밍 레슨》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5년 후 나에게》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타이탄의 도구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
스무 살 때 신시사이저 사용 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드레 애치먼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인드 미》 《아웃 오브 이집트》 《수수께끼 변주곡》을 비롯해 《스위밍 레슨》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5년 후 나에게》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타이탄의 도구들》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학습의 재발견》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