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이자 1,0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텍사스의 유서 깊은 법률가 집안 장남으로 태어나 설전과 논쟁이 일상인 환경에서 자랐다. 어릴 적부터 말의 힘과 감정의 흐름을 관찰하며 성장한 그는 ‘이기기 위한 말’보다 ‘이해시키는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형사 사건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젊은 나이에 대형 로펌의 파트너 자리까지 오른다. 그러나 승소를 위해 상대를 몰아붙이는 법정 다툼에 회의를 느껴 2022년 ‘논쟁하는 변호사’가 아닌 ‘소통하는 전문가’를 자처하며 자신만의 법률사무소를 설립한다. 퇴근길 자동차 안에서 촬영한 짧은 대화법 영상이 폭발적...
변호사이자 1,0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텍사스의 유서 깊은 법률가 집안 장남으로 태어나 설전과 논쟁이 일상인 환경에서 자랐다. 어릴 적부터 말의 힘과 감정의 흐름을 관찰하며 성장한 그는 ‘이기기 위한 말’보다 ‘이해시키는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형사 사건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젊은 나이에 대형 로펌의 파트너 자리까지 오른다. 그러나 승소를 위해 상대를 몰아붙이는 법정 다툼에 회의를 느껴 2022년 ‘논쟁하는 변호사’가 아닌 ‘소통하는 전문가’를 자처하며 자신만의 법률사무소를 설립한다. 퇴근길 자동차 안에서 촬영한 짧은 대화법 영상이 폭발적인 공감을 얻게 된다. 실용적이면서도 따뜻한 조언은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에서 광고 한 번 없이 200개도 되지 않는 게시물로 단 2년 만에 팔로워 1,000만 명을 모으게 된다. 지금까지 그의 영상은 5억 회 이상 재생되었으며, “논쟁은 줄이고 소통은 깊게”라는 메시지는 전 세계에 마법 같은 대화법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NASA를 비롯한 정부 기관, 달라스 카우보이스, 프리모리스, 어셈블, 그로스 퍼컬티 등 다양한 조직과 기업이 그의 감정 관리, 소통 훈련 프로그램을 채택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 ‘제퍼슨 피셔 스쿨 오브 커뮤니케이션(Jefferson Fisher School of Communication)’을 통해 실전 중심의 대화 훈련과 감정 코칭을 제공하고 있다.
스무 살 때 두툼한 신디사이저 사용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매력과 재미에 빠졌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 후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미국에 거주하면서 책을 꾸준히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타이탄의 도구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두려움이 내 삶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 『아주 작은 대화의 기술』, 『하루 5분 아침 일기』,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5년 후 나에게』, 『그레이트 마인드셋』 등이 있다.
스무 살 때 두툼한 신디사이저 사용설명서를 번역한 것을 계기로 번역의 매력과 재미에 빠졌다.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 후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미국에 거주하면서 책을 꾸준히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타이탄의 도구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두려움이 내 삶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 『아주 작은 대화의 기술』, 『하루 5분 아침 일기』,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5년 후 나에게』, 『그레이트 마인드셋』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