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의 힘을 설파하는 철학자. 현재 스페인 코르도바 대학교 교수로 있다. 세비야 대학교, 파리 소르본 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코르도바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이퍼모던 사회 분석, 문화 철학, 교육 철학, 아동 철학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비판적 사고를 형성하는 다양한 요소와 방법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여 년간 중고등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친 바 있다. 콜롬비아,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강의하며 국제적으로 활동해왔고, 글로벌 기업 폭스바겐에서 철학적 사고와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 철학을 일상생활에 접목하고 비판적 사고를 대중화하는 데 적극적인 ...
사고의 힘을 설파하는 철학자. 현재 스페인 코르도바 대학교 교수로 있다. 세비야 대학교, 파리 소르본 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코르도바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이퍼모던 사회 분석, 문화 철학, 교육 철학, 아동 철학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비판적 사고를 형성하는 다양한 요소와 방법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여 년간 중고등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친 바 있다. 콜롬비아,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강의하며 국제적으로 활동해왔고, 글로벌 기업 폭스바겐에서 철학적 사고와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 철학을 일상생활에 접목하고 비판적 사고를 대중화하는 데 적극적인 그는 언론과 방송에서 철학적 시각으로 시사와 문화를 해설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저서 『생각하는 기술El arte de pensar』이 스페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8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그 밖에 『플라톤에서 배트맨까지De Platon a Batman』, 『좌절에 맞서는 철학Filosofia ante el desanimo』, 소설 『교육받은 여성Una mujer educada』 등을 썼다.
멕시코 ITESM 대학교와 스페인 카밀로호세셀라 대학교에서 조직심리학을 공부했다. 인사 업무를 하다가 지금은 출판기획과 번역을 하며 다양한 분야의 스페인어권 작품을 알리고 있다. 번역서로는 『언어의 뇌과학』, 『스토아적 삶의 권유』, 『어느 칠레 선생님의 물리학 산책』, 『우리는 모두 상처받은 아이였다』, 『여자의 역사는 모두의 역사다』, 『가난포비아』, 『붉은 여왕』, 『마음 홈트』, 『경이감을 느끼는 아이로 키우기』, 『동물들의 인간 심판』, 『42가지 마음의 색깔2』, 『엄마가 한 말이 모두 사실일까』, 『누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 등이 있다.
멕시코 ITESM 대학교와 스페인 카밀로호세셀라 대학교에서 조직심리학을 공부했다. 인사 업무를 하다가 지금은 출판기획과 번역을 하며 다양한 분야의 스페인어권 작품을 알리고 있다. 번역서로는 『언어의 뇌과학』, 『스토아적 삶의 권유』, 『어느 칠레 선생님의 물리학 산책』, 『우리는 모두 상처받은 아이였다』, 『여자의 역사는 모두의 역사다』, 『가난포비아』, 『붉은 여왕』, 『마음 홈트』, 『경이감을 느끼는 아이로 키우기』, 『동물들의 인간 심판』, 『42가지 마음의 색깔2』, 『엄마가 한 말이 모두 사실일까』, 『누가 내 이름을 이렇게 지었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