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났다. 도쿄교육대학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을 중퇴했다. 지바대학과 도쿄가정학원대학에서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도쿄가정학원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전공은 교육심리학과 인격심리학이다. 저서로는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 이유― 자기가치감의 심리학(なぜ自信が持てないのか─自己? 値感の心理?) 》, 《걱정이 되어 견딜 수 없다(心配でたまらない)》 등이 있다.
1947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났다. 도쿄교육대학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을 중퇴했다. 지바대학과 도쿄가정학원대학에서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도쿄가정학원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전공은 교육심리학과 인격심리학이다. 저서로는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 이유― 자기가치감의 심리학(なぜ自信が持てないのか─自己? 値感の心理?) 》, 《걱정이 되어 견딜 수 없다(心配でたまらない)》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중국어를 전공하고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개발협력을 공부했다. 이후 일본어 번역가가 되어 《인정 욕구 버리기》, 《50센티 더 가까워지는 선물보다 좋은 말》,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요로 선생님 병원에 가다》 등을 옮겼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일본어 출판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금지된 장난》을 비롯한 소설 번역에도 힘쓰고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중국어를 전공하고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개발협력을 공부했다. 이후 일본어 번역가가 되어 《인정 욕구 버리기》, 《50센티 더 가까워지는 선물보다 좋은 말》,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요로 선생님 병원에 가다》 등을 옮겼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일본어 출판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금지된 장난》을 비롯한 소설 번역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