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업상담사협회 인증 산업상담사. 1962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1991년 상담실 ‘오픈 더 하트’를 설립했다. 35년간 상담사로 일했으며, 그중 20년간은 학교 상담사로 복무해 왔다. 특히 말과 태도로 상대를 괴롭히는 정신적 폭력, 모럴 해러스먼트(Moral Harassment)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피해자 지원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상담사가 이야기하는 모럴 해러스먼트』 등이 있다.
청소년기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어머니와 갈등을 겪으며 내 인생은 스스로 선택하겠다고 결심했다. 평생 어머니에게 칭찬받지 못하고 폭언을 들었지만, 막상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자신의 ...
일본산업상담사협회 인증 산업상담사. 1962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1991년 상담실 ‘오픈 더 하트’를 설립했다. 35년간 상담사로 일했으며, 그중 20년간은 학교 상담사로 복무해 왔다. 특히 말과 태도로 상대를 괴롭히는 정신적 폭력, 모럴 해러스먼트(Moral Harassment)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피해자 지원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상담사가 이야기하는 모럴 해러스먼트』 등이 있다.
청소년기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어머니와 갈등을 겪으며 내 인생은 스스로 선택하겠다고 결심했다. 평생 어머니에게 칭찬받지 못하고 폭언을 들었지만, 막상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자신의 기대와 다른 길을 걸어간 딸에게 어머니가 말없이 관심을 기울여왔음을 깨닫고 가슴이 뭉클했다고 한다. 드넓은 세상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는 험난한 여행을 시작한 청소년들이 무방비 상태로 상처 입기 전에, 언어 능력이나 계산 능력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기술인 ‘마음을 지키는 기술’을 습득하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10대부터 마음을 지키는 연습』을 집필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후 동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일본문화연구 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노력이 재능이라면』『끝까지 해내는 아이의 50가지 습관』『정의감 중독 사회』『10대를 위한 관계 수업』『오늘도 고바야시 서점에 갑니다』『마음의 병에 걸리는 아이들』『생각 비우기 연습』『어른의 말센스』『어린이 철학 카페』『어떤 전쟁』『올빼미 연구 노트』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후 동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사회계연구과(일본문화연구 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노력이 재능이라면』『끝까지 해내는 아이의 50가지 습관』『정의감 중독 사회』『10대를 위한 관계 수업』『오늘도 고바야시 서점에 갑니다』『마음의 병에 걸리는 아이들』『생각 비우기 연습』『어른의 말센스』『어린이 철학 카페』『어떤 전쟁』『올빼미 연구 노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