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와 화학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모인 전문가 기획 집단. 원소 주기율표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를 만화, 도감, 퀴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재해석하여 독자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시끌벅적 화학원소 아파트』를 비롯하여 다수의 학습 보조 교재를 기획하고 집필했다.
원소와 화학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모인 전문가 기획 집단. 원소 주기율표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를 만화, 도감, 퀴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재해석하여 독자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시끌벅적 화학원소 아파트』를 비롯하여 다수의 학습 보조 교재를 기획하고 집필했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지식을 귀여운 캐릭터와 명쾌한 만화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특유의 친근한 화풍으로 학습 도서 및 실용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지식을 귀여운 캐릭터와 명쾌한 만화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특유의 친근한 화풍으로 학습 도서 및 실용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상명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니체의 말』,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두려워요』, 『고양이가 추천하는 초보 집사의 필수 냥독서』, 『당신이 오래오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지금! 사이다 발언이 필요한 타이밍』 등이 있다.
상명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일본도서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현재는 출판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니체의 말』,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배움은 어리석을수록 좋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두려워요』, 『고양이가 추천하는 초보 집사의 필수 냥독서』, 『당신이 오래오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지금! 사이다 발언이 필요한 타이밍』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