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참 많이도 갔던 잠실 야구장이 근무지가 된, ‘덕업일치’를 이룬 사람. 2011년 7월부터 《마이데일리》, 2012년 2월부터 《OSEN》, 2017년 2월부터는 《스포츠서울》, 그리고 2025년부터는 유튜브 <트윈소울 TwinSoul>로 아웃풋 채널이 바뀌었지만, 인풋은 언제나 야구장, 특히 잠실 야구장에서 얻는다. 늘 야구장을 향했고 지금도 야구를 보면서 행복한 사람. 수도권 최고 인기 구단 LG 트윈스 팬들이 읽어주는 기사를 썼고, 이제는 영상 콘텐츠로 거의 매일같이 함께 호흡하는 행운에 감사하는 야구 저널리스트·크리에이터.
어릴 적부터 참 많이도 갔던 잠실 야구장이 근무지가 된, ‘덕업일치’를 이룬 사람. 2011년 7월부터 《마이데일리》, 2012년 2월부터 《OSEN》, 2017년 2월부터는 《스포츠서울》, 그리고 2025년부터는 유튜브 <트윈소울 TwinSoul>로 아웃풋 채널이 바뀌었지만, 인풋은 언제나 야구장, 특히 잠실 야구장에서 얻는다. 늘 야구장을 향했고 지금도 야구를 보면서 행복한 사람. 수도권 최고 인기 구단 LG 트윈스 팬들이 읽어주는 기사를 썼고, 이제는 영상 콘텐츠로 거의 매일같이 함께 호흡하는 행운에 감사하는 야구 저널리스트·크리에이터.
한국프로야구(KBO) 수도권 연고 구단 중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팀 LG 트윈스의 최근 15년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투수. 2011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LG 트윈스에 입단한 후, 2025년 현재까지 한 팀에서만 선수생활을 지속하고 있는 원클럽맨, 프랜차이즈스타. 입단 첫해 9승 6패 7세이브 평균자책 4.46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올리며 신인왕 후보로 선정되었고, 향후 LG 트윈스의 선발 한 축을 담당할 거라는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4~5년간 군복무와 부진으로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하며 슬럼프를 겪어 팬들과 구단이 갖는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그러나 부단한 노...
한국프로야구(KBO) 수도권 연고 구단 중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팀 LG 트윈스의 최근 15년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투수. 2011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LG 트윈스에 입단한 후, 2025년 현재까지 한 팀에서만 선수생활을 지속하고 있는 원클럽맨, 프랜차이즈스타. 입단 첫해 9승 6패 7세이브 평균자책 4.46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올리며 신인왕 후보로 선정되었고, 향후 LG 트윈스의 선발 한 축을 담당할 거라는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4~5년간 군복무와 부진으로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하며 슬럼프를 겪어 팬들과 구단이 갖는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그러나 부단한 노력으로 2017년, 2018년부터 반등했고, 이후 다시 어려운 시기를 맞기도 했으나 2022년 시즌 종료 후 새로운 야구, 새로운 투구에 눈을 뜨며 일취월장했다. 2023년 시즌부터는 LG 트윈스의 명실상부한 ‘토종’ 에이스로 맹활약하고 있으며, 많은 팬들로부터 열렬한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 2010년대 이후의 LG 트윈스를 상징하는 스타플레이어 중 대표적인 선수로 꼽히며, 그 자신이 유년기, 청소년기에 그 누구보다 뜨거운 LG 트윈스 팬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