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워싱턴대 역사학과에서 「게릴라 국제주의: 북한의 제3세계 관계, 1957-1989」로 2018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8-19년 CSIS 차세대 한국학 연구자 펠로우십을 받았다. 이후 버지니아커먼웰스대, 랜드연구소를 거쳐 지금은 페이엣빌주립대 교수로 국가정보학을 가르치고 있다. 연구 관심사는 동아시아학, 냉전 국제사, 국제관계학, 안보학 등이다.
조지워싱턴대 역사학과에서 「게릴라 국제주의: 북한의 제3세계 관계, 1957-1989」로 2018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8-19년 CSIS 차세대 한국학 연구자 펠로우십을 받았다. 이후 버지니아커먼웰스대, 랜드연구소를 거쳐 지금은 페이엣빌주립대 교수로 국가정보학을 가르치고 있다. 연구 관심사는 동아시아학, 냉전 국제사, 국제관계학, 안보학 등이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후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현대사를 전공하며, 남북관계사·한미관계사·냉전사·구술사 등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승만 정권 시기 한미 관계, 민주주의, 선거 등에 관심을 가지고 박사 논문을 구상 중이다. 「1948~50년 주한 미대사관의 설치와 정무 활동」(2012), 「1950년대 중후반 남·북한의 ‘중립국’ 외교의 전개와 성격」, 「미군정기 아동노동법규와 미성년자노동보호법」 등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구술로 본 한국현대사와 군』(공저)을 썼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후 서울대 인문학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현대사를 전공하며, 남북관계사·한미관계사·냉전사·구술사 등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승만 정권 시기 한미 관계, 민주주의, 선거 등에 관심을 가지고 박사 논문을 구상 중이다. 「1948~50년 주한 미대사관의 설치와 정무 활동」(2012), 「1950년대 중후반 남·북한의 ‘중립국’ 외교의 전개와 성격」, 「미군정기 아동노동법규와 미성년자노동보호법」 등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구술로 본 한국현대사와 군』(공저)을 썼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과학부 정치학 전공 조교수. 냉전사와 학술사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냉전 초기 한국 국제정치 지식의 재구성」(서울대학교 박사논문, 2022),「한국학의 위상학: 한국에서 열린 최초의 한국학 국제학술회의를 중심으로」(『한국학』, 2021) 등을 썼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사회과학부 정치학 전공 조교수. 냉전사와 학술사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냉전 초기 한국 국제정치 지식의 재구성」(서울대학교 박사논문, 2022),「한국학의 위상학: 한국에서 열린 최초의 한국학 국제학술회의를 중심으로」(『한국학』, 2021) 등을 썼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강사로, 한국현대사를 공부하고 있다. 「쏘련을 향하여 배우라: 1945~1948년 朝蘇文化協會의 조직과 활동」, 「한국전쟁기 미 국무부 정보조사국의 북한 현지 조사와 북한 연구의 태동」, 「주월한국군의 대민관계: 참전 군인들의 구술 증언을 중심으로」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냉전사의 시각에서 남북한 현대사를 재구성하는 데 관심이 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강사로, 한국현대사를 공부하고 있다. 「쏘련을 향하여 배우라: 1945~1948년 朝蘇文化協會의 조직과 활동」, 「한국전쟁기 미 국무부 정보조사국의 북한 현지 조사와 북한 연구의 태동」, 「주월한국군의 대민관계: 참전 군인들의 구술 증언을 중심으로」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냉전사의 시각에서 남북한 현대사를 재구성하는 데 관심이 있다.
성공회대학교 인문자율융합학부·국제문화연구학과 교수, 동아시아연구소장, 중국 상해대학문화연구학계 해외교수, 『황해문화』·『人間思想』 편집위원. 컬럼비아대학·청화대학 방문학자. 한국냉전학회·한국문화연구학회 회장 역임, 현재 한국 인문한국협의회 회장. 논저로는 『1919와 1949-21세기 한중 ‘역사 다시 쓰기’와 ‘다른 세계’』(2021), 『열전 속 냉전, 냉전 속 열전』(2017), 『신중국과 한국전쟁』(2013), 『냉전아시아의 문화풍경 Ⅰ·Ⅱ』(2008·2009), 『동아시아 문화선택 한류』(2005), 「공정성 담론과 지구적 공거(共居)의 윤리」(2020), 「5.4 10...
성공회대학교 인문자율융합학부·국제문화연구학과 교수, 동아시아연구소장, 중국 상해대학문화연구학계 해외교수, 『황해문화』·『人間思想』 편집위원. 컬럼비아대학·청화대학 방문학자. 한국냉전학회·한국문화연구학회 회장 역임, 현재 한국 인문한국협의회 회장. 논저로는 『1919와 1949-21세기 한중 ‘역사 다시 쓰기’와 ‘다른 세계’』(2021), 『열전 속 냉전, 냉전 속 열전』(2017), 『신중국과 한국전쟁』(2013), 『냉전아시아의 문화풍경 Ⅰ·Ⅱ』(2008·2009), 『동아시아 문화선택 한류』(2005), 「공정성 담론과 지구적 공거(共居)의 윤리」(2020), 「5.4 100년의 등하만필(燈下漫筆)」(2019), 「아시아가 만드는 세계-38미터의 관계학에서 신시대 평화연대로」(2018), “The 60th anniversary of the Bandung Conference and Asia”(2016), 『1919와 1949-21세기 한중 ‘역사 다시 쓰기’와 ‘다른 세계’』(2021)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