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정책 연구소 프라임(Prime; Policy Research in Macroeconomics)의 소장이며, 싱크탱크 신경제재단(New Economics Foundation)의 특별 연구원이다. 뉴캐슬대학교, 헬싱키대학교, 그리고 런던대학교 아시아·아프리카 지역학 대학(SOAS)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앤 페티포는 2007~2009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예측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30여 개국 이상의 막대한 부채를 탕감시킨 캠페인 ‘주빌리 2000(Jubilee 2000)’의 리더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다가오는 제1세계 부채 위기(The Coming First...
거시경제 정책 연구소 프라임(Prime; Policy Research in Macroeconomics)의 소장이며, 싱크탱크 신경제재단(New Economics Foundation)의 특별 연구원이다. 뉴캐슬대학교, 헬싱키대학교, 그리고 런던대학교 아시아·아프리카 지역학 대학(SOAS)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앤 페티포는 2007~2009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예측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30여 개국 이상의 막대한 부채를 탕감시킨 캠페인 ‘주빌리 2000(Jubilee 2000)’의 리더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다가오는 제1세계 부채 위기(The Coming First World Debt Crisis)』, 『돈의 생산(The Production of Money)』, 『그린 뉴딜을 위한 변론(The Case for the Green New Deal)』 등이 있다. 플랫폼 ‘서브스택(Substack)’에서 ‘시스템 체인지(System Change)’라는 뉴스레터를 운영 중이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으며, 방송사에서 구성작가로 일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불통, 독단, 야망』, 『성공을 설계하는 리더들』, 『성공을 이끄는 팀장들』 등이 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으며, 방송사에서 구성작가로 일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불통, 독단, 야망』, 『성공을 설계하는 리더들』, 『성공을 이끄는 팀장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