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대학교 심리학과 석좌교수이자 워싱턴대학교 아동·가족 웰빙센터 소장이다. 스트레스와 역경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기질과 회복탄력성 관점에서 연구했다. 나아가 세 아이의 엄마로서 부모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이론에 그치지 않고 부모들을 실제로 돕기 위해 ‘마음챙김 기반 양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 미국심리학회(APA) 펠로우로 선정되었다.
워싱턴대학교 심리학과 석좌교수이자 워싱턴대학교 아동·가족 웰빙센터 소장이다. 스트레스와 역경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기질과 회복탄력성 관점에서 연구했다. 나아가 세 아이의 엄마로서 부모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이론에 그치지 않고 부모들을 실제로 돕기 위해 ‘마음챙김 기반 양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 미국심리학회(APA) 펠로우로 선정되었다.
워싱턴주립대학교 심리학과 학과장이자 임상심리학 박사 과정 책임자다. 러시아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아이에게 환경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했다. “내 아이는 왜 이런 성격일까”라는 질문에 생물학적 데이터와 문화적 비교를 통해 과학적인 답을 제시하는 데 탁월하다. 전 세계 아동발달연구소에서 표준으로 사용하는 영아 기질 측정 도구 IBQ-R(Infant Behavior Questionnaire-Revised)을 개발했으며, 2025년 워싱턴주립대학교 최고 권위의 교수상을 수상했다.
워싱턴주립대학교 심리학과 학과장이자 임상심리학 박사 과정 책임자다. 러시아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아이에게 환경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했다. “내 아이는 왜 이런 성격일까”라는 질문에 생물학적 데이터와 문화적 비교를 통해 과학적인 답을 제시하는 데 탁월하다. 전 세계 아동발달연구소에서 표준으로 사용하는 영아 기질 측정 도구 IBQ-R(Infant Behavior Questionnaire-Revised)을 개발했으며, 2025년 워싱턴주립대학교 최고 권위의 교수상을 수상했다.
고려대학교에서 영어번역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공공 기관에서 10여 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았다. 글밥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 바른번역 소속으로 활동하며 《나태한 완벽주의자》, 《내성적인 프리랜서 괜찮을까요?》, 《공정이란 무엇인가》, 《디지털 세대의 아날로그 양육자들》, 《리프레이밍》, 《무너지지 않는 아이》, 《리더십 리부트》, 《사랑하는 사람과 저녁 식탁에서 죽음을 이야기합시다》 등 다수의 작품을 번역하였다.
고려대학교에서 영어번역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공공 기관에서 10여 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았다. 글밥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 바른번역 소속으로 활동하며 《나태한 완벽주의자》, 《내성적인 프리랜서 괜찮을까요?》, 《공정이란 무엇인가》, 《디지털 세대의 아날로그 양육자들》, 《리프레이밍》, 《무너지지 않는 아이》, 《리더십 리부트》, 《사랑하는 사람과 저녁 식탁에서 죽음을 이야기합시다》 등 다수의 작품을 번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