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과 관련한 상담 및 지원활동을 20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존중받는 다문화사회 그리고 신나고 행복한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다문화교육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이주인권 셋’ 공동대표, ‘문화사회연구소’ 연구위원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 이주인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다양성이 빛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가 있습니다.
이주민과 관련한 상담 및 지원활동을 20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존중받는 다문화사회 그리고 신나고 행복한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다문화교육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이주인권 셋’ 공동대표, ‘문화사회연구소’ 연구위원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 이주인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다양성이 빛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가 있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허허 할아버지》가 있고, 그린 책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달 조각》, 《척독, 마음을 담은 종이 한 장》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허허 할아버지》가 있고, 그린 책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국제기구》, 《달 조각》, 《척독, 마음을 담은 종이 한 장》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