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시냅틱스 등 IT 분야 기업에서 개발과 기획 일을 했으며, 중국 산동이공대학 초빙교수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단위로 읽는 세상》, 《지능전쟁》을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궁금했어, IT 기술》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경제적 자유를 위한 최소한의 수학》, 《법정에 선 수학》, 《힉스》, 《시간의 미궁》, 《코끼리가 숨어 있다》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시냅틱스 등 IT 분야 기업에서 개발과 기획 일을 했으며, 중국 산동이공대학 초빙교수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단위로 읽는 세상》, 《지능전쟁》을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궁금했어, IT 기술》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경제적 자유를 위한 최소한의 수학》, 《법정에 선 수학》, 《힉스》, 《시간의 미궁》, 《코끼리가 숨어 있다》 등이 있다.
울산에서 태어나 산과 바다를 보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국민대학교 예술대학에서 입체미술과 회화를 전공했어요. 현재 아이들을 가르치며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이번에 그린 『복뚱냥이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는 작가의 첫 동화책 일러스트 작품으로 어린이들과 대화하는 마음으로 그렸어요. 앞으로도 ‘그림’이라는 언어로 어린이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싶어요. 또 직접 동화를 쓰고 그림을 그린 ‘고양이전사 겁만이’도 곧 책으로 선보일 날을 꿈꾸고 있답니다.
울산에서 태어나 산과 바다를 보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국민대학교 예술대학에서 입체미술과 회화를 전공했어요. 현재 아이들을 가르치며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이번에 그린 『복뚱냥이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는 작가의 첫 동화책 일러스트 작품으로 어린이들과 대화하는 마음으로 그렸어요. 앞으로도 ‘그림’이라는 언어로 어린이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싶어요. 또 직접 동화를 쓰고 그림을 그린 ‘고양이전사 겁만이’도 곧 책으로 선보일 날을 꿈꾸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