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로닝언 예술 아카데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 현장에서 요리책을 만들고 레시피를 개발하는 일을 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자궁경부암과 싸우며 어린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이야기가 무엇인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로 친구이자 산부인과 전문의인 카린 미델뷔르흐와 함께 ‘하지만 어떻게?’ 시리즈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이자, 아픈 이들의 마음을 돌보는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흐로닝언 예술 아카데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 현장에서 요리책을 만들고 레시피를 개발하는 일을 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자궁경부암과 싸우며 어린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이야기가 무엇인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로 친구이자 산부인과 전문의인 카린 미델뷔르흐와 함께 ‘하지만 어떻게?’ 시리즈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이자, 아픈 이들의 마음을 돌보는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흐로닝언 국립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한 산부인과 전문의입니다. 학업을 마친 뒤 체외 수정으로 태어난 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깊이 있게 연구하여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19년에는 여성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돌보기 위해 ‘여성 건강 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문의로서 환자들을 만나는 틈틈이 친구인 필리피너 판데르후스와 함께 어린이책 ‘하지만 어떻게?’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흐로닝언 국립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한 산부인과 전문의입니다. 학업을 마친 뒤 체외 수정으로 태어난 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깊이 있게 연구하여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19년에는 여성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돌보기 위해 ‘여성 건강 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문의로서 환자들을 만나는 틈틈이 친구인 필리피너 판데르후스와 함께 어린이책 ‘하지만 어떻게?’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는 다재다능한 예술가입니다. 덴하흐 왕립 예술 아카데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책과 잡지에 그림을 그리며 밴드에서 노래하고 베이스를 연주하고,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틈만 나면 영화를 보거나 보드게임을 즐기고, 가끔은 동네 고양이들을 찾아다니는 엉뚱한 ‘고양이 사파리’를 떠나기도 합니다.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는 다재다능한 예술가입니다. 덴하흐 왕립 예술 아카데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책과 잡지에 그림을 그리며 밴드에서 노래하고 베이스를 연주하고,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틈만 나면 영화를 보거나 보드게임을 즐기고, 가끔은 동네 고양이들을 찾아다니는 엉뚱한 ‘고양이 사파리’를 떠나기도 합니다.
춘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며 과학 그림책과 자연 생태 그림책을 여러 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과학책을 읽으며 느낀 즐거움과 감동을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글을 쓰며 지냅니다. 쓴 책으로 『나는 138억 살』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는 태양의 아이』 『공정 무역, 카카오 농장 이야기』 『물은 어디서 왔을까? 』 『찌릿찌릿 전자랑 달려 봐』 『공룡 X를 찾아라』 『여름이의 개울 관찰 일기』 『더위야, 썩 물렀거라!』 등이 있습니다.
춘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며 과학 그림책과 자연 생태 그림책을 여러 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과학책을 읽으며 느낀 즐거움과 감동을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글을 쓰며 지냅니다. 쓴 책으로 『나는 138억 살』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는 태양의 아이』 『공정 무역, 카카오 농장 이야기』 『물은 어디서 왔을까? 』 『찌릿찌릿 전자랑 달려 봐』 『공룡 X를 찾아라』 『여름이의 개울 관찰 일기』 『더위야, 썩 물렀거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