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바이마르에서 태어나 바이마르 바우하우스 대학교와 베를린 바이센제 예술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2017년부터는 포르투갈 서쪽 해안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하며 프리랜서 아트 디렉터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탁월한 구도와 색감,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책의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직접 디자인합니다.
『마젤란과 함께 떠나는 위험천만하고 경이로운 세계 일주』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선보이는 첫 책으로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산처럼 거대한 파도를 타는 것을 좋아하며, 그만큼 숨을 아주 오래 참을 수 있다고 합니다.
1990년 바이마르에서 태어나 바이마르 바우하우스 대학교와 베를린 바이센제 예술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2017년부터는 포르투갈 서쪽 해안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하며 프리랜서 아트 디렉터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탁월한 구도와 색감,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감각을 바탕으로 책의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직접 디자인합니다.
『마젤란과 함께 떠나는 위험천만하고 경이로운 세계 일주』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선보이는 첫 책으로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산처럼 거대한 파도를 타는 것을 좋아하며, 그만큼 숨을 아주 오래 참을 수 있다고 합니다.
춘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며 과학 그림책과 자연 생태 그림책을 여러 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과학책을 읽으며 느낀 즐거움과 감동을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글을 쓰며 지냅니다. 쓴 책으로 『나는 138억 살』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는 태양의 아이』 『공정 무역, 카카오 농장 이야기』 『물은 어디서 왔을까? 』 『찌릿찌릿 전자랑 달려 봐』 『공룡 X를 찾아라』 『여름이의 개울 관찰 일기』 『더위야, 썩 물렀거라!』 등이 있습니다.
춘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며 과학 그림책과 자연 생태 그림책을 여러 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과학책을 읽으며 느낀 즐거움과 감동을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글을 쓰며 지냅니다. 쓴 책으로 『나는 138억 살』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는 태양의 아이』 『공정 무역, 카카오 농장 이야기』 『물은 어디서 왔을까? 』 『찌릿찌릿 전자랑 달려 봐』 『공룡 X를 찾아라』 『여름이의 개울 관찰 일기』 『더위야, 썩 물렀거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