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된 연구자’. 박새라는 들새를 대상으로 울음소리의 의미와 역할을 7년 이상 연구했다. 길게는 1년 8개월 동안 나가노현의 숲에 머물며 박새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했다. 그 결과 박새의 울음소리에 단어와 문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내며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동물의 인지 능력과 언어의 기원을 탐구하며, 인간과 동물의 경계를 허무는 연구에 매진 중이다.
‘새가 된 연구자’. 박새라는 들새를 대상으로 울음소리의 의미와 역할을 7년 이상 연구했다. 길게는 1년 8개월 동안 나가노현의 숲에 머물며 박새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했다. 그 결과 박새의 울음소리에 단어와 문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내며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동물의 인지 능력과 언어의 기원을 탐구하며, 인간과 동물의 경계를 허무는 연구에 매진 중이다.
일본어 전문 번역가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생물과 무생물 사이』, 『동적평형』, 『치킨에는 진화의 역사가 있다』, 『고생물도감: 고생대편』, 『종의 기원 바이러스』, 『왜, 우리가 우주에 존재하는가』, 『사람들은 왜 내 말을 안 들을까?』, 『나는 죽을 권리가 있습니다』 등이 있다.
일본어 전문 번역가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생물과 무생물 사이』, 『동적평형』, 『치킨에는 진화의 역사가 있다』, 『고생물도감: 고생대편』, 『종의 기원 바이러스』, 『왜, 우리가 우주에 존재하는가』, 『사람들은 왜 내 말을 안 들을까?』, 『나는 죽을 권리가 있습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