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철학과 & 인공지능학과 교수. 과학기술철학과 과학기술학의 다양한 주제, 특히 첨단 과학기술의 윤리적 쟁점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유네스코 과학기술윤리위원회(COMEST) 부의장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 물리학과 학사·석사를 거쳐, 런던대(LSE)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런던정경대 철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2002년부터 한양대에서 가르치고 있다. 저서에 『과학은 이것을 상상력이라고 한다』, 『포스트 휴먼이 몰려온다』(공저),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학』(공저), 『인공지능의 윤리학』(공저) 등이 있다.
한양대 철학과 & 인공지능학과 교수. 과학기술철학과 과학기술학의 다양한 주제, 특히 첨단 과학기술의 윤리적 쟁점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유네스코 과학기술윤리위원회(COMEST) 부의장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 물리학과 학사·석사를 거쳐, 런던대(LSE)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런던정경대 철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2002년부터 한양대에서 가르치고 있다. 저서에 『과학은 이것을 상상력이라고 한다』, 『포스트 휴먼이 몰려온다』(공저),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학』(공저), 『인공지능의 윤리학』(공저) 등이 있다.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 파리 제4대학 음악학 석사,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음악학 석사 및 박사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다. 저서 및 역서로 '김연준 가곡의 연구', '시창과 청음Ⅰ,Ⅱ', '옴니아르스Ⅰ', '역사주의 연주의 이론과 실제', '새 들으며 배우는 서양음악사'가 있다. 주요 논문으로 '모차르트 오페라의 관습적 이디엄', '경계를 넘어서: 루 해리슨의 음악에 나타나는 한국음악적 요소', '옛언어에 관하여', '모차르트 음악에 나타나는 다성음악과 화성음악의 혼합양식', '모차르트 음악에 나타나는 관용적 표현 양식: 현악사중주 K. 387의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 파리 제4대학 음악학 석사,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음악학 석사 및 박사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다. 저서 및 역서로 '김연준 가곡의 연구', '시창과 청음Ⅰ,Ⅱ', '옴니아르스Ⅰ', '역사주의 연주의 이론과 실제', '새 들으며 배우는 서양음악사'가 있다. 주요 논문으로 '모차르트 오페라의 관습적 이디엄', '경계를 넘어서: 루 해리슨의 음악에 나타나는 한국음악적 요소', '옛언어에 관하여', '모차르트 음악에 나타나는 다성음악과 화성음악의 혼합양식', '모차르트 음악에 나타나는 관용적 표현 양식: 현악사중주 K. 387의 토픽분석', '서양 고전주의 음악의 관용적 표현 양식', '말러와 바흐: 문헌적 자료 연구' 등 다수가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음악이론으로 학사 학위를, 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앤아버)에서 음악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체화된 마음과 뇌』(2024), 『음악 비평, 분석, 해석』(2020), 『미학이 재현을 논하다』 (2019), 『몸과 인지』(2015), 『예술철학』(2011) 등이 있고, 번역서로 『새로운 마음 과학』(2024)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인공지능의 예술도 진정한 예술이 될 수 있을까?”(2023), “마음의 음악적 확장”(2021), “음악의 정서표현성에 대한 현대분석...
서울대학교에서 음악이론으로 학사 학위를, 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앤아버)에서 음악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체화된 마음과 뇌』(2024), 『음악 비평, 분석, 해석』(2020), 『미학이 재현을 논하다』 (2019), 『몸과 인지』(2015), 『예술철학』(2011) 등이 있고, 번역서로 『새로운 마음 과학』(2024)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인공지능의 예술도 진정한 예술이 될 수 있을까?”(2023), “마음의 음악적 확장”(2021), “음악의 정서표현성에 대한 현대분석철학의 논의와 그 한계”(2021), “음악의 행위성: 발제주의에 의한 해명”(2018), “개념적 혼성의 음악적 적용”(2017), “신경미학, 무엇이 문제인가?”(2016) 등이 있다.
음악을 좋아할 뿐 아니라 음악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기를 좋아하다가 다행히도 그것을 직업으로 삼게 되었다.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 노스텍사스주립대학교에서 음악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한양대학교에서 음악사, 음악학, 음악과 관련된 교양과목들을 가르치고 있다. 음악의 감동을 말이나 글로 '번역'하는 일, 음악에 대한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일, 음악적 상상력으로 인간과 문화를 살피는 일에 관심이 있다.
음악을 좋아할 뿐 아니라 음악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기를 좋아하다가 다행히도 그것을 직업으로 삼게 되었다.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 노스텍사스주립대학교에서 음악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한양대학교에서 음악사, 음악학, 음악과 관련된 교양과목들을 가르치고 있다. 음악의 감동을 말이나 글로 '번역'하는 일, 음악에 대한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일, 음악적 상상력으로 인간과 문화를 살피는 일에 관심이 있다.
음악학자.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연구부교수. 음악과 소리를 통해 오늘의 삶과 세계를 사유한다. 주요 연구로 「소리와 젠더」 「페미닌 보이스」 「노이즈의 역설」 등이 있다.
음악학자.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연구부교수. 음악과 소리를 통해 오늘의 삶과 세계를 사유한다. 주요 연구로 「소리와 젠더」 「페미닌 보이스」 「노이즈의 역설」 등이 있다.
음악인류학자.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연구원. 우리가 맞이하는 오늘, 음악이 사회를 비추고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주요 연구로 「계급, 취향, 소리: 영화 〈기생충〉의 소리 문화 연구」(논문), 『Made in Korea: Studies in Popular Music』(공저)이 있다.
음악인류학자.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연구원. 우리가 맞이하는 오늘, 음악이 사회를 비추고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주요 연구로 「계급, 취향, 소리: 영화 〈기생충〉의 소리 문화 연구」(논문), 『Made in Korea: Studies in Popular Music』(공저)이 있다.
작곡과 이론을 전공한 음악학자. 한양대학교 작곡과 부교수. 2018년부터 KBS 클래식FM 〈KBS 음악실〉 ‘계희승의 음악 허물기’ 코너에 출연해 “상상의 박물관”에서 탈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작곡과 이론을 전공한 음악학자. 한양대학교 작곡과 부교수. 2018년부터 KBS 클래식FM 〈KBS 음악실〉 ‘계희승의 음악 허물기’ 코너에 출연해 “상상의 박물관”에서 탈출하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