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컬 아티스트, 버추얼 디자이너 그리고 소설가.
대학에서 물리학을, 대학원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을 전공했다.
테크니컬 아티스트로 게임 업계에 종사했으며
지금은 IT 업계에서 버추얼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단편 「개인의 우주」로 제7회 한국과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크로스로드 웹진 수록 단편 「멜론, 웜홀 그리고 철학자」를 썼다.
테크니컬 아티스트, 버추얼 디자이너 그리고 소설가. 대학에서 물리학을, 대학원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을 전공했다. 테크니컬 아티스트로 게임 업계에 종사했으며 지금은 IT 업계에서 버추얼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단편 「개인의 우주」로 제7회 한국과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크로스로드 웹진 수록 단편 「멜론, 웜홀 그리고 철학자」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