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를 졸업했고,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화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라가불린, 게임, 음악을 좋아한다. 끔찍하고 아름다운 것을 쓰고 싶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를 졸업했고,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화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라가불린, 게임, 음악을 좋아한다. 끔찍하고 아름다운 것을 쓰고 싶다.
테크니컬 아티스트, 버추얼 디자이너 그리고 소설가.
대학에서 물리학을, 대학원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을 전공했다.
테크니컬 아티스트로 게임 업계에 종사했으며
지금은 IT 업계에서 버추얼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단편 「개인의 우주」로 제7회 한국과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크로스로드 웹진 수록 단편 「멜론, 웜홀 그리고 철학자」를 썼다.
테크니컬 아티스트, 버추얼 디자이너 그리고 소설가. 대학에서 물리학을, 대학원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을 전공했다. 테크니컬 아티스트로 게임 업계에 종사했으며 지금은 IT 업계에서 버추얼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단편 「개인의 우주」로 제7회 한국과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크로스로드 웹진 수록 단편 「멜론, 웜홀 그리고 철학자」를 썼다.
1999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기초학부를 졸업했고, 현재 홍콩과학기술대학교(HKUST) 생명과학부에서 석사과정으로 유학 중이다. 연극 동아리와 영화, 드라마 보조 출연을 통해 다른 사람이 되어보는 것을 즐겨 했고, 요즘은 글을 통해 소설 속 인물이 되어보고 있다.
1999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기초학부를 졸업했고, 현재 홍콩과학기술대학교(HKUST) 생명과학부에서 석사과정으로 유학 중이다. 연극 동아리와 영화, 드라마 보조 출연을 통해 다른 사람이 되어보는 것을 즐겨 했고, 요즘은 글을 통해 소설 속 인물이 되어보고 있다.
IT계 직장인이었고, 프리랜서로 일하며 다큐멘터리 작업을 하고 있다. SF는 내게 ‘박카스(자양강장제)’이자 ‘바커스(로마신화 속 술의 신)’였고, 다행히도 아직까지는 그렇다. 글 쓰는 ‘나’는 과거 노동자였던 ‘나’에게 급여를 받는다. 직장을 다니며 모은 돈이 글쓰기 자본이 되었다. ‘빌어먹을’ 현실이지만 자본이 중요하다. 상상력도 돈을 양분으로 자라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의지를 부린다. 여름이 닥치기 전에 우주에 범용 우주정을 띄우리라(물론, 소설에서).
IT계 직장인이었고, 프리랜서로 일하며 다큐멘터리 작업을 하고 있다. SF는 내게 ‘박카스(자양강장제)’이자 ‘바커스(로마신화 속 술의 신)’였고, 다행히도 아직까지는 그렇다. 글 쓰는 ‘나’는 과거 노동자였던 ‘나’에게 급여를 받는다. 직장을 다니며 모은 돈이 글쓰기 자본이 되었다. ‘빌어먹을’ 현실이지만 자본이 중요하다. 상상력도 돈을 양분으로 자라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의지를 부린다. 여름이 닥치기 전에 우주에 범용 우주정을 띄우리라(물론, 소설에서).
문예창작과에 와 처음 써본 글에 기분 좋게 코가 꿰였다. 알고 싶을 때, 뒤섞어 보고 싶을 때, 혹은 그저 재밌는 이야기가 떠올랐을 때 글을 쓴다.
문예창작과에 와 처음 써본 글에 기분 좋게 코가 꿰였다. 알고 싶을 때, 뒤섞어 보고 싶을 때, 혹은 그저 재밌는 이야기가 떠올랐을 때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