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정신의 삶(The Life of the Mind)》을 썼다. 《뉴욕 리뷰 오브 북스》, 《하퍼스》, 《북포럼》, 《뉴욕 타임스 매거진》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2023년 앤서니 비아스나 소 상 소설 부문(2023 Anthony Veasna So Fiction Prize)에 당선했고, 2023년 로버트 실버스 재단 후원자 명단(2023 Silvers Grant)에 올랐다.
소설 《정신의 삶(The Life of the Mind)》을 썼다. 《뉴욕 리뷰 오브 북스》, 《하퍼스》, 《북포럼》, 《뉴욕 타임스 매거진》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2023년 앤서니 비아스나 소 상 소설 부문(2023 Anthony Veasna So Fiction Prize)에 당선했고, 2023년 로버트 실버스 재단 후원자 명단(2023 Silvers Grant)에 올랐다.
건국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 석사 학위를 받았다. 관심 분야는 영화와 비평 이론이다. 주요 연구로 “《워더링 하이츠》에 나타난 유토피아와 헤테로토피아”, “이미지론에 대한 영화로서의 〈패터슨〉 분석: 질 들뢰즈의 운동-이미지와 시간-이미지 개념을 중심으로”가 있다.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보조연구원(2016~2021), 미디어 전문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편집자(2021~2025)로 일했다. 많은 연구자, 애호가, 필자, 독자와 소통하며 ‘덕질’, ‘디깅’과 같은 애착형 미디어 소비의 힘을 통감해 디거를 위한 콘텐츠를 펴내는 출판사 디깅룸을 만들었다.
건국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 석사 학위를 받았다. 관심 분야는 영화와 비평 이론이다. 주요 연구로 “《워더링 하이츠》에 나타난 유토피아와 헤테로토피아”, “이미지론에 대한 영화로서의 〈패터슨〉 분석: 질 들뢰즈의 운동-이미지와 시간-이미지 개념을 중심으로”가 있다.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보조연구원(2016~2021), 미디어 전문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편집자(2021~2025)로 일했다. 많은 연구자, 애호가, 필자, 독자와 소통하며 ‘덕질’, ‘디깅’과 같은 애착형 미디어 소비의 힘을 통감해 디거를 위한 콘텐츠를 펴내는 출판사 디깅룸을 만들었다.
시각문화 연구자이자 기획자.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이며 Project38 대표를 맡고 있다. 포스트시네마, 디지털 플랫폼 시대의 노동 이미지, 퀴어 페미니즘 비평을 중심으로 연구와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다. KMDb에 ‘한국영화의 퀴어한 허구들’ 연재(2024)를 진행했으며, 《Mediating Gender in Post-Authoritarian South Korea》(공저)와 〈초연결 사회에서 돌봄을 플레이하기: 비디오 게임 〈데스 스트랜딩〉(2019)의 연결노동을 중심으로〉(2025) 등을 발표했다. 영화비평 팟캐스트 ‘38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시각문화 연구자이자 기획자.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이며 Project38 대표를 맡고 있다. 포스트시네마, 디지털 플랫폼 시대의 노동 이미지, 퀴어 페미니즘 비평을 중심으로 연구와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다. KMDb에 ‘한국영화의 퀴어한 허구들’ 연재(2024)를 진행했으며, 《Mediating Gender in Post-Authoritarian South Korea》(공저)와 〈초연결 사회에서 돌봄을 플레이하기: 비디오 게임 〈데스 스트랜딩〉(2019)의 연결노동을 중심으로〉(2025) 등을 발표했다. 영화비평 팟캐스트 ‘38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